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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행사 ‘WHE 2026’ 본격 시동…글로벌 수소 산업 미래 조망

테크월드뉴스 ·

WHE 2025 컨퍼런스 현장 [제공=WHE조직위원회]

✦ AI 요약

WHE(World Hydrogen Expo)조직위원회가 'WHE 2026' 개막에 앞서 관람 사전등록 시작과 절차, 현장 입장 방식을 안내했다.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모바일로 11월3일까지 가능하며, 완료한 관람객은 현장에서 등록 시기·우대 조건별 입장료를 결제하고 비즈니스 패스를 발급받을 수 있다.

미사전등록 관람객은 11월4일부터 현장에서 정상가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고, 'WHE 2026' 개최 기간은 11월4일~6일이다.

WHE(World Hydrogen Expo)조직위원회가 'WHE 2026' 개막에 앞서 관람 사전등록 시작을 발표하고 관람 사전등록 절차와 현장 입장 방식을 안내했다. 조직위원회는 사전등록이 공식 홈페이지·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 설명에 따르면 사전등록 신청 기한은 11월3일까지다. 조직위원회는 사전등록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로 11월3일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사전등록을 완료한 관람객은 엑스포 현장에서 등록 시기·우대 조건별 입장료를 결제할 수 있다. 사전등록을 완료한 관람객에게는 비즈니스 패스 발급도 가능하다.

비즈니스 패스를 소지한 관람객은 행사 기간 자유 입장·관람이 가능하다. 반면 미사전등록 관람객은 11월4일부터 엑스포 현장에서 정상가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WHE 2026' 개최 기간은 11월4일~6일이다. 이번 행사는 제5회 '수소의 날'과 연계해 개최된다.

행사는 11월4일 개막 행사와 함께 시작된다. 개막 행사에는 국내외 정부·국제기구·수소 기업 주요 인사 500여명이 참석하며, 유공자 포상과 '수소 산업 도약 공동선언'이 진행된다.

행사는 이어지는 컨퍼런스 구성으로 3개 세션으로 나뉘어 각국의 수소 정책과 산업 흐름을 살피도록 구성됐다. 세션 1은 '리더십 인사이트(Leadership Insight)'로 11.4에 열리며, 세션 2는 '하이드로젠 딥 다이브(Hydrogen Deep Dive)'로 11.4-6에, 세션 3은 '컨트리 데이(Country Day)'로 11.5에 진행된다. 컨퍼런스의 목적은 주요국 수소 정책·산업 동향을 조명하는 데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 협력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방향이다. 조직위원회는 WHE 2026이 컨퍼런스·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주요 국가들의 수소정책·산업 동향을 한눈에 볼 기회라고 밝혔으며, 국내외 주요 기업의 밸류체인 전반 비즈니스 협력 확대 지원을 위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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