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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이에서 책과 영감을…영풍문고, 추석 선물 문턱 낮춘다

테크월드뉴스 ·

영풍문고 추석 프로모션 사은품 선물용 오간자 파우치 [제공=영풍문고]

✦ AI 요약

영풍문고는 자사 온라인몰에서 2026 추석 프로모션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만원 이상 무료배송에 선물 포장용 사은품과 상황별 도서 큐레이션을 더한 것이 핵심이다.

도서를 구매한 뒤 1000원을 추가하면 오간자 파우치를, 5만원 이상 구매한 뒤 3000원을 추가하면 리유저블백을 제공하며, 업체배송 상품·해외주문 상품·나우드림 상품은 제외된다.

영풍문고는 자사 온라인몰에서 2026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27일까지다. 영풍문고는 기존 혜택인 1만원 이상 무료배송에 선물 포장용 사은품과 상황별 도서 큐레이션을 추가로 구성해 책 1권도 부담 적은 명절 선물로 만들겠다는 목적을 내세웠다.

영풍문고는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을 포장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풍문고는 평소에도 1만원 이상 무료배송을 제공하고 있으며, 추석에는 선물 포장을 추가해 책이 명절 선물로 우선 고려되도록 유도한다는 입장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도서를 구매한 뒤 1000원을 추가하면 선물용 오간자 파우치를 제공한다. 또 5만원 이상 구매한 뒤 3000원을 추가하면 리유저블백을 제공한다.

사은품은 도서정가제 관련 기준을 고려해 별도 구매 방식으로 제공한다.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사은품 제공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다만 업체배송 상품과 해외주문 상품, 나우드림 상품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영풍문고는 추석용 도서 큐레이션을 진행했다. 추석에 책을 고르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물 대상별 상황을 구분해 도서를 제안했으며, 대상별 주제로는 '마음 담아 선물하기 좋은 책'과 '우리 아이·조카 선물책'을 구성했다. 또 연휴를 보내는 방식별로도 주제를 나눠 '연휴를 알차게 보내기 좋은 책'과 '오롯이 보내는 나만의 시간'을 제시했다.

이번 큐레이션은 부모님께 드릴 책부터 귀성길에 혼자 읽을 책까지 선택 범위를 넓혔다. 이에 따라 상황에 맞는 도서 선택이 쉬워지도록 했다. 영풍문고는 기존 무료배송 혜택에 명절용 포장과 상황별 큐레이션을 추가해 책을 명절 선물로 보다 쉽게 고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임서영 영풍문고 브랜드전략팀 주임은 명절 선물 선택에서 책이 늘 후보의 뒷줄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무료배송 혜택에 명절용 포장과 상황별 큐레이션을 추가했고, 책 한 권도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되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 향후 명절 선물 선택지로 책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도록 추진하고, 책과 독자 사이의 문턱을 더 낮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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