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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브리프] 구글 클라우드, SK렌터카 전사에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왼쪽부터) 신정호 SK렌터카 대표, 루스 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 (사진: 구글 클라우드)

✦ AI 요약

구글 클라우드는 SK렌터카의 전사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과 생성형 AI 기반 클라우드 업무 환경 구축을 15일 발표했다.

뉴엔AI는 뷰티 특화 온톨로지 AI 분석 플랫폼 '뷰센스'의 해외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미국 뉴저지에 북미 법인을 설립했다.

뉴로퓨전은 금융 특화 AI 플랫폼 밸리 AI에 투자 분석·금융 추론 특화 AI 에이전트 기능을 15일 탑재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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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신정호 SK렌터카 대표와 루스 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이 담겼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SK렌터카의 기존 VDI 중심 업무 체계를 구글 워크스페이스 기반 환경으로 바꾸며 전사 업무 환경의 AI 기반 전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환에는 구글 클라우드가 SK렌터카의 전사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을 통해 생성형 AI 기반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구축한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제미나이는 문서 작성, 회의 요약, 데이터 분석 분야에 활용됐으며, 이를 통해 업무 자동화를 지원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15일 이 같은 SK렌터카의 전사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과 생성형 AI 기반 클라우드 업무 환경 구축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SK렌터카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전사 도입했다. SK렌터카는 높은 보안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신 AI 기술을 신속 적용하고 유연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기존 VDI 중심 업무 환경을 클라우드 기반 로컬 PC 환경으로 전환했다.

이 과정에서 SK렌터카는 구글 클라우드 보안·컴플라이언스 기능을 적용해 주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빠른 처리 속도와 업무 편의성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SK렌터카 임직원은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협업·생산성 도구를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이메일·문서 작성·데이터 분석·화상회의·일정 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또 업무 수행 장소는 본사 외 다양한 사무 공간으로 확대됐고, 업무 전반에서는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통합된 제미나이 모델을 상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루스 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AI 혁신 구현의 핵심은 임직원의 실제 업무 내 자연스러운 AI 활용 환경에 있다고 밝혔으며, SK렌터카의 전사적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은 AI의 업무 환경 근본 혁신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고 설명했다.

뉴엔AI는 뷰티 특화 온톨로지 AI 분석 플랫폼 '뷰센스'의 해외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미국 뉴저지에 북미 법인을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북미 법인은 100% 자회사 형태다.

이번 설립은 글로벌 뷰티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한 조치다. 뉴엔AI는 현지 소셜·이커머스 데이터 분석 기반의 뷰티 특화 AI를 활용하는 전략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회사는 뉴욕에 인접한 뉴저지의 입지와 풍부한 산업 인프라, 뛰어난 접근성을 활용해 현지화 전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뉴욕대학교 스턴 연계 네트워크와 뉴욕 소재 '글로벌 AI 프론티어랩'을 기반으로 한 현지 파트너십도 활용한다.

뉴엔AI는 이를 바탕으로 우선 북미 고객 확보에 나선다. 이후에는 일본·유럽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뉴엔AI는 고객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축적된 뷰티 AI 분석 기술력도 갖추고 있다. 회사는 '뷰센스' 개발을 완료했으며, 이를 토대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착수했다.

인포시즈는 뷰센스 사업 확장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미국에서는 뉴저지 법인을 중심으로 초기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어 서부·남부·중서부 주요 거점으로 세일즈 허브를 순차 확대하고, 미국 전역 영업망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포시즈는 글로벌 데이터 커버리지를 지속 확대하고 분석 역량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사업 모델을 일본·유럽·동남아·중동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 같은 사업 확대 흐름 속에서 인포시즈는 박준 전 SK텔레콤 부사장을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사진 속 인물은 박준 인포시즈 최고사업책임자(CBO)다.

인포시즈는 온톨로지·그래프 DB 기술 및 산업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AI 사업을 본격 확대하기 위해 CBO 영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반도체·에너지·제조·금융 분야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을 확대하고 고객 확보를 가속할 계획이다.

박준 CBO는 약 20년간 클라우드·디지털 플랫폼·AI 분야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수행해 왔다. 아울러 대기업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주도한 경험도 갖췄다.

박 CBO는 인포시즈의 전사 사업 전략을 총괄한다. 박 CBO는 반도체·에너지·제조·금융 대상을 중심으로 엔터프라이즈 AI 구축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박 CBO는 인포시즈의 제품·솔루션과 산업별 고객 문제를 연결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요 고객 확대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준 인포시즈 CBO는 인포시즈가 텍스트·이미지·영상·도면·녹취록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구조화된 지식 그래프로 변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역량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다양한 과제 해결과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출처는 뉴로퓨전이다. 뉴로퓨전은 금융 특화 AI 플랫폼에 투자 리서치 에이전트를 탑재했다.

뉴로퓨전은 분석 자동화 기능을 강화했다. 뉴로퓨전은 금융 특화 AI 플랫폼 밸리 AI에 투자 분석·금융 추론 특화 AI 에이전트 기능을 탑재했다고 발표했다.

발표 시점은 15일이다.

밸리 AI는 정제된 금융 데이터 기반 투자 분석 지원 플랫폼이다. 밸리 AI가 활용하는 데이터 범위는 재무제표·시세·밸류에이션·공시·경제지표다. 뉴로퓨전은 밸리 AI의 AI 에이전트 기능을 개발했다. 이는 데이터 탐색·취합, 시장 모니터링, 분석 결과 관리 등 투자 리서치 전반을 효율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출시 대상은 '투자 리서치 AI 에이전트'다. 이 에이전트는 대화형 리서치 '챗', 자동 리서치 '워크플로우', 인터랙티브 리포트 '리서치 데스크'로 구성된다. 뉴로퓨전은 앞으로 질의·워크플로우·리서치 데스크를 사용자 간에 공유·재사용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금융 리서치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양승갑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623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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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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