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인터뷰] “AI 기업, 오픈소스에 더 큰 책임을 져야 한다”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뎁 니콜슨 파이썬 소프트웨어 재단(PSF) 상임이사

✦ AI 요약

뎁 니콜슨 PSF 상임이사는 AI 기업이 오픈소스와 파이썬 생태계의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한 만큼, 그 유지에 필요한 비용과 책임도 함께 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PyPI 저장소 규모와 이용량, 요청, 보안 제보, 패치가 급증했지만 PSF 직원은 11명뿐이라 검증되지 않은 정보까지 선별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PSF는 AI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대역폭의 별도 유료 서비스를 검토하고, 그 수익을 PyPI·Python Package Index의 개선과 유지에 활용할 방침이다.

뎁 니콜슨 파이썬 소프트웨어 재단(PSF·Python Software Foundation) 상임이사는 인터뷰에서 AI 기업의 오픈소스 생태계 책임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오픈소스 생태계가 오랜 기간 다수 기여자와 커뮤니티의 헌신으로 만들어진 산물이며, AI 기업들이 해당 토대 위에서 성장해 왔다고 설명했다.

니콜슨 상임이사는 AI 산업이 파이썬 생태계의 수혜를 입은 만큼 생태계 유지에 필요한 비용과 책임도 함께 분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AI 기업이 오픈소스와 파이썬 생태계의 성과를 기반으로 성장한 만큼 이에 상응하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 같은 PSF의 문제의식 배경에는 AI 열풍에 따른 생태계의 급팽창이 있다. 저장소 규모는 2023년 5월 15테라바이트(TB)에서 2026년 7월 43TB로 약 3배로 늘었고, 이용량과 각종 요청, 보안 제보, 패치도 증가했다.

하지만 PSF의 직원 수는 11명에 그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유입도 급증해 재단은 정보 선별 작업조차 버거운 상태라고 니콜슨 상임이사는 설명했다.

AI 열풍 속에서 파이썬의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성장에 따른 부담도 발생하고 있다. PSF는 운영 구조 변경을 검토하고 있으며, AI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대역폭의 별도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상을 추진하고 있다. PSF는 해당 유료 서비스의 수익을 PyPI·Python Package Index의 개선과 유지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과금 방안은 아니라고 밝혔다. PSF는 AI 기업 수요에 맞춘 유료 대역폭 서비스로 재원을 마련하고, 이를 PyPI·Python Package Index의 유지·개선에 투입하는 방향의 운영 구조를 검토하고 있다.

니콜슨 상임이사는 오픈소스와 AI·기술 발전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오픈소스가 AI·기술 발전의 기반이라고 봤다. 또 기업의 역할만이 아니라 정부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프로그래밍 자원과 개발 도구의 보안을 공공 인프라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니콜슨 상임이사는 한국에 오픈소스와 관계를 맺고 이해할 역량을 강화하라고 조언했다. 이번 인터뷰는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파이콘 한국 2026'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인터뷰 주제는 AI가 파이썬 생태계에 가져온 변화와 오픈소스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발화자는 이번 방한이 한국 첫 방문일 뿐 아니라 아시아 방문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보스턴→서울의 이동 경로로 장거리 비행을 해 피로가 있었지만, 한국의 환대로 그 피로가 완화됐다고 전했다.

그는 첫날 밤 늦게 식당을 방문했을 때 식당 종업원이 친절하게 응대했다고 밝혔다. 또 종업원이 곰탕에 밥을 넣는 방법을 안내해줬고, 이를 통해 한국 문화 전반에 있는 타인을 돕는 정신을 체감했다고 설명했다.

발화자는 이런 문화가 오픈소스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번 방한 계기에 대해서는 한국 파이썬 커뮤니티의 활동을 직접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고, 향후 한국 커뮤니티와 긴밀한 관계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파이썬의 위상과 관련해, 파이썬이 AI 유행 이전부터 데이터 과학 분야에서 널리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또 데이터 과학 활용을 기반으로 수학·과학·데이터 분석용 라이브러리 생태계가 형성됐다고 덧붙였다.

발화자는 핵심 라이브러리 사례로 '넘파이(NumPy)'·'사이파이(SciPy)'를 언급했다. 이어 이들 라이브러리가 새 사용자층 유입을 견인했고, 자신을 프로그래머로 보지 않지만 데이터 분석 등 업무 때문에 매일 코드를 쓰는 사람들도 파이썬 생태계에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파이썬은 자바(Java)·C보다 문법 난도가 높지 않고 쉬움·단순함이라는 특성이 있어 초보자가 개념을 이해하는 데 드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AI 열풍이 도래하기 이전부터 대규모 수치 계산·데이터 분석용 도구가 마련돼 있었고, 발언자는 AI가 도래한 시점에 파이썬이 이미 준비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발언자는 파이썬이 AI 이전부터 점진적으로 성장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AI가 파이썬의 성장세를 가속했고, 성장 속도는 과거 대비 두 배·세 배 이상 수준으로 빨라졌다고 전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파이썬은 AI 확산 국면에서 빠르게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다만 이런 급속 성장의 결과로 새로운 과제도 발생했다. 거대해진 생태계로 인해 재단이 감당하기 어려운 외부 요청이 유입되고 있으며, 생성형 AI의 영향으로 취약점 발굴도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검증되지 않은 버그 신고·패치도 대량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발언자는 설명했다.

현재 재단 직원 수는 11명이다. 파이썬 개선에 기여하는 기여자들도 존재하지만, 기여자들의 도움만으로는 증가한 요청에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발언자는 현재 최대 문제로 커지는 수요를 감당하는 일과 정보를 선별하는 일을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꼽았다.

파이썬의 빠른 성장과 위상 상승으로 영향력은 커졌지만, 파이썬의 유지 비용·인력 문제도 함께 부각됐다. 질문 주제는 AI 기업의 파이썬 생태계 수혜와 오픈소스 유지 책임 확대 필요성이었다.

이런 배경에서 니콜슨 상임이사는 AI 기업의 더 큰 책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파이썬의 형성 과정이 하루아침에 이뤄진 일이 아니며, 수많은 기여자들의 시간 투입과 개발자 커뮤니티의 장기간 지원이 있었음을 짚었다.

니콜슨 상임이사는 AI와 오픈소스가 일부 측면에서 성격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용자 요청을 받은 AI가 타인이 만든 결과물을 활용하고 있으며, 그 활용 과정의 보상이 충분치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픈소스 생태계의 현실과 해당 문제가 무관하지 않다고 밝혔다.

니콜슨 상임이사는 오픈소스의 협업·기여 문화가 AI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AI 산업이 오픈소스를 활용하는 만큼 생태계를 지탱할 방안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기업의 책임 분담을 위한 구체 방안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발언자는 PyPI를 이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대역폭·다량 다운로드 한도를 추가한 유료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일반 커뮤니티 사용자·개인에게는 적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발언자는 AI 기업의 더 큰 대역폭·다운로드 수요가 발생할 경우 별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용을 부과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유료 서비스로 확보한 재원은 PyPI 및 관련 도구·서비스 지원에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용량이 증가하면 이를 감당할 재정 역량도 함께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영리재단·일부 기업 후원에 의존하는 오픈소스 운영 구조의 지속 가능성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일정 수준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발언자는 유료 서비스가 사용량과 재정 상황 간 균형을 모색하는 대안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다만 유료 서비스만으로는 해답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그는 정부가 역할을 담당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파이콘에서 소개된 독일 '소버린 테크 에이전시' 사례를 언급하며, 독일에서는 정부가 오픈소스 생태계를 공공 인프라로 보고 일정 부분 책임을 부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발언자는 이러한 움직임을 환영한다고 밝혔고, 각국 정부가 자국에서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자원·개발 도구의 안전·보안을 공공 인프라처럼 인식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픈소스 저장소 PyPI를 겨냥한 공급망 위협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장 큰 보안 과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발언자는 보안 위협의 지속적 변화가 최대 난제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다음 달에 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새 공격 유형을 정확히 예측하기도 어렵다고 밝혔다.

발언자는 이런 어려움이 PyPI의 구조적 특성과도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PyPI는 인터넷 이용자 누구나 접근 가능한 구조이며, 이런 개방성은 우수한 결과물을 생산할 수 있게 하지만 해로운 요소의 유입도 가능하게 한다고 전했다.

이어 모두에게 열린 특성 때문에 PyPI가 지속적인 공격 표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에 이 개방성은 PyPI 성장의 원동력이기도 하며, 그만큼 계속 관리가 필요한 보안 과제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앤트로픽이 올해 초 PSF에 150만 달러(약 21억 원)를 투자한 뒤, 해당 투자를 통한 PyPI 공급망 보안 강화가 어디까지 진행됐느냐는 질문도 나왔다. 이에 대해 발언자는 우선 보안 역량 확대를 위한 구조를 구축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발언자는 현재 PyPI의 보안 업무를 소수 핵심 인력이 담당하고 있으며, 기존 시스템도 작은 팀을 전제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새 인력이 일부 업무를 지원하려 해도 필요한 수준만의 권한을 부여하기가 어려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접근 권한을 업무별로 세분화하는 방향으로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핵심 시스템 전체에 접근하지 않고도 자원봉사자와 추가 인력이 보안 업무를 분담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앞선 발언에서는 AI 활용 가능 영역이 제시됐다. 유입 취약점 제보·패치 분석에 AI를 활용할 수 있고, 제보자의 사전 검토 여부를 판별하는 데에도 AI 지원이 가능하다는 내용이었다. 현시점에서 AI의 최유용 분야로는 분류 작업이 지목됐다.

이 같은 논의는 '파이콘 한국 2026'에서 이어졌다. '파이콘 한국 2026'은 8월 15~17일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에서 개최됐다. 현장 사진 출처는 사단법인 파이썬사용자모임이다.

기사 흐름은 이어 AI가 오픈소스 생태계 확대에 기여한 측면으로 옮겨갔다. 동시에 AI는 개발 방식의 변화를 유발한 것으로 정리됐다.

이후 문답에서는 AI가 코드 생성하는 시대의 개발자에게 기회인지 위협인지가 주제로 제시됐다. 니콜슨 상임이사는 AI 코딩을 기회·위협 중 하나로 단정하지 않았다.

니콜슨 상임이사는 이에 대해 둘 다라는 인식을 밝혔다. 그는 AI가 강력한 도구라고 설명하면서도, 개발자 경험·판단력에 따라 AI가 유용한 도구가 될 수도 있고 새로운 위험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니콜슨 상임이사는 코딩 학습자들에게 AI가 학습 과정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그는 독학으로 파이썬을 익히는 사람들의 AI 활용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발언자는 AI를 지나치게 믿으면 처음부터 코드를 작성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축적하는 판단력의 형성 기간이 장기화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같은 점이 AI 시대에 초급 개발자에게 불리한 측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는 현재 AI 활용의 최적 집단은 경험 많은 개발자라고 밝혔다. 경험 많은 개발자는 기대 답안에 대한 사전 그림을 보유하고 있어 AI 답변의 적절성과 오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했다.

반면 경험 적은 개발자는 나와야 할 답에 대한 그림이 부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런 경우 AI 결과는 이른바 어둠 속 한 발(shot in the dark)과 같고, 정보와 근거가 거의 없는 상태의 어림짐작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AI 답이 정답일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중요한 보안 문제가 누락될 가능성이 있고 코드베이스의 구조와 상황 반영이 미흡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험이 부족하면 AI 답의 적절성을 판단하기 곤란하다고 덧붙였다.

발언자는 AI 활용의 효율성을 인정하면서도 한계를 함께 짚었다. 신규 개발자의 AI 활용을 통한 빠른 기술 학습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사례로 AI가 실재하지 않는 라이브러리를 전제로 코드 수정안을 제시한 일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존재하지 않는 전제를 투입한 뒤 패치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경우에 비유하며, 해당 '유니콘'은 없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발언자는 AI 산출물 자가 검증 능력 함양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또한 AI 결과의 책임 있는 활용 판단력 함양도 요구했다. 발언자는 AI가 잘못된 전제를 바탕으로 제안을 내놓을 수 있는 만큼, 사용자 스스로 이를 검증하고 책임 있게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인터뷰 후반에는 주제가 한국의 역할로 전환됐다. 질문은 한국의 AI 시대 파이썬·오픈소스 생태계 역할 확대 필요 조건에 맞춰졌다. 이에 대해 니콜슨 상임이사는 재단 후원금 납부보다 오픈소스 생태계 내 인력·전문성의 장기 축적이 더 중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니콜슨 상임이사는 한국은 AI·기술 발전의 기반 기술 스택과 직접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봤다. 그는 유럽 내에서도 모든 기술이 미국에서 만들어지고 미국인만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구조를 원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의 역할 확대 역시 단순한 금전 후원보다 오픈소스 생태계 안에서 사람과 전문성을 오래 축적하고, 기술 스택과의 직접적 연결을 강화하는 방향에서 모색돼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발언자는 자국 사용 기술의 직접 검토·평가 필요성을 강조했다. 개인정보보호법·기타 요구사항 충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직접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고, 한국의 코드 직접 검토 필요를 주장했다. 또 국민 제공 기술의 구성 요소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발언자는 정부·기업의 오픈소스 지원은 자금만으로는 해결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오늘날 파이썬 생태계의 높은 복잡성 때문에 커뮤니티에 신규 참여한 직후 언어 변경을 제안하는 것만으로는 즉각 동의를 받기 어려운 구조라고 밝혔다.

그는 오픈소스 기여에는 시간 투자와 전문성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코드베이스 이해가 필요하고, 글로벌 커뮤니티의 관심사 이해가 필요하며, 다른 기여자와의 관계 형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부·기업에는 오픈소스 발전·유지 기여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사람들의 커뮤니티 활동 시간 확보를 지원할 필요가 있고, 사람들의 전문성 축적을 지원할 필요가 있으며, 커뮤니티에서 신뢰받는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향후 10년 파이썬 생태계 지속에 가장 중요한 요소를 묻는 질문에 대해 발언자는 신규 인력의 지속적 유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파이썬은 수십 년간 축적된 프로젝트이며, 오랫동안 핵심 역할을 한 일부 기여자들이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후속 인력이 기존 역할을 승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에는 코드베이스 규모가 더 작았고 파이썬에 의존하는 산업 수도 현재보다 적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에는 신규 참여를 안내하는 방식도 작은 '찻잔' 수준의 단순한 진입 설명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반면 현재는 코드와 라이브러리, 이해관계자가 대폭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현재의 프로젝트 성격은 거대한 '코드의 궁전'에 비유될 정도의 복잡성을 띠게 됐다고 설명했다. 발언자는 이런 변화 속에서 향후 과제로 새 개발자의 복잡한 프로젝트 안착 지원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새 개발자가 복잡한 구조를 이해하고 자리 잡도록 돕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김호준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610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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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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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