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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교수, ‘한부모가정 미술 치료적인 행복 상담 & 동기강화’ 강연

테크월드뉴스 ·

[제공=권영찬닷컴]

✦ AI 요약

권영찬 상담심리학 교수가 한부모가정사랑회 추석 모임 일환 강연에서 '한부모가정 미술 치료적인 행복 상담 & 동기강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아내의 잦은 해외 출장으로 16살·13살 두 아이를 양육한 경험과 일과 양육 사이의 고민을 전했다.

또 한부모가정은 한부모 아래에서 자란 가정이 아니며, '한'은 '가득찰 한'이라서 한부모여도 부모로서 충분히 행복한 가정을 형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권영찬 상담심리학 교수가 최근 한부모가정사랑회 강연에서 '한부모가정 미술 치료적인 행복 상담 & 동기강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강연은 '한부모가정사랑회 추석 모임 일환'으로 개최됐다.

권영찬 교수는 아내의 잦은 해외 출장으로 16살·13살 두 아이를 양육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과정에서 일과 양육 사이의 고민이 있었다는 점을 전했다.

권영찬 교수는 그럼에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상담적 접근법과 코칭적 접근법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권영찬 교수는 2009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성공적인 재취업 프로젝트' 강연을 진행해 왔다. 또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전통상인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창업의 바로미터' 등 창업 성공 관련 강연도 진행하고 있다.

권 교수는 KBS 교육 다큐 프로그램에 출연해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을 전달했으며, EBS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방송 현장에서 교육방법의 중요성을 강연해 왔다.

권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한부모가정 인식변화 주제를 전달하며, 한부모가정은 한부모 아래에서 자란 가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의 의미는 '가득찰 한'이라며, 한부모여도 부모로서 충분히 행복한 가정을 형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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