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솔루션즈, CSK 2026서 N2SF 통합 보안 기술 공개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SGA솔루션즈는 14일 'Cyber Summit Korea 2026(CSK 2026)' 참가를 발표했다.
CSK 2026은 16일~18일 열리며, 회사는 N2SF 구현용 통합 보안 기술과 주요 적용 사례를 공개할 예정이다.
SGA솔루션즈는 N2SF 시범·실증사업과 'N2SF 도입 지원사업'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적용 범위를 공공기관 후속 사업과 금융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SGA솔루션즈는 14일 국제 사이버안보 행사인 'Cyber Summit Korea 2026(CSK 2026)'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연결된 세상, 함께하는 보안'을 주제로 열리는 CSK 2026은 16일~18일 개최된다. SGA솔루션즈는 이번 행사에서 국가 망 보안체계(N2SF) 구현용 통합 보안 기술과 주요 적용 사례를 공개할 예정이다.
SGA솔루션즈는 전시를 통해 기관별 업무환경에 맞춘 N2SF 구현 방안을 선보인다. 이 구현 방안은 단말 관리와 계정·인증·권한관리, 접근통제로 구성된다. 회사는 N2SF 전환의 핵심으로 인증·단말·접근통제 등 보안 기능의 기관 업무환경 맞춤 통합을 제시했다.
아울러 SGA솔루션즈는 N2SF 전환의 또 다른 핵심으로 지속 운영 역량을 꼽았다. 회사 측은 이와 관련한 기술력과 수행 경험을 축적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SGA솔루션즈는 CSK 2026 참가를 계기로 N2SF 구현에 필요한 통합 보안 기술과 적용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SGA솔루션즈는 작년 N2SF 시범·실증사업을 주관하며 실제 업무 환경에서 정보서비스 보안모델을 검증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N2SF 도입 지원사업' 6개 과제 중 3개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다. 대상 기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한전KDN, 성평등가족부, 한국부동산원이며, ICAM 기반 사용자 인증, 단말 관리, SSO 연계 접근통제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실증과 도입 경험을 토대로 기술 기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글로벌 표준 준용 AI 기반 한국형 제로트러스트 오픈 플랫폼'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8월에는 'SGA ZTA ICAM'으로 국내 최초 ICAM 솔루션 GS인증을 획득했으며, 최근 주요 공공·금융기관 관련 사업도 수주했다.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이사는 정부 주도 사업을 통해 실제 적용 경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공공기관 후속 사업과 금융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구축 이후 운영·고도화 연계로 보안사업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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