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 출범…방산·반도체 등 AX 전략 구체화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대전광역시가 AI 정책을 총괄할 'AI혁신전략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위원회는 민선 9기 AI 혁신전략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AI 기본계획 수립과 성과 평가, 제도 개선, 인프라 확충 등을 다룬다.
대전시는 방산·반도체·바이오·우주 등 지역 전략산업의 AI 전환(AX)과 AI 기본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대전광역시가 AI 정책을 총괄할 기구인 'AI혁신전략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대전광역시는 방산·반도체·바이오·우주 등 지역 전략산업의 AI 전환(AX) 추진에도 착수했다.
대전광역시는 지난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제1차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을 진행하고 민선 9기 AI 혁신전략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과 최성율 카이스트 연구부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두고, 산업계·학계·연구계 전문가와 대전시 실·국장이 참여하는 12명 규모로 꾸려졌다. 민간 참여자로는 전태균 SIA 대표, 천홍석 트위니 대표, 정명수 파네시아 대표, 이은구 한남대 교수, 이영주 카이스트 교수, 임성수 충남대 교수, 고영주 아시아기술혁신학회 회장, 유원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피지컬AI연구소장이 참여한다.
위원회는 지역 전략산업의 AI 전환(AX)을 추진하기 위한 구조로 운영되며 AI 기본계획 수립, 성과 평가, 제도 개선, 인프라 확충 등을 논의한다.
대전시는 위원회 산하에 4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한다. 분과위원회는 사회·행정·도시·안전·과학·산업·교육·인재·윤리 분야를 다룬다. 대전시는 이와 함께 시 실·국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무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실무 협의체는 분야별 과제를 구체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전시는 주요 과제로 방산 AX 클러스터 조성, AI 반도체 거점 육성, 스마트 재난·안전망 구축, AI 스마트 행정 혁신을 제시했다. 아울러 지역 산업·행정 분야의 AI 과제를 발굴할 구상이다. 발굴한 과제는 정책 실행과 연계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조직 차원에서 추진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3급 'AI혁신국'을 중심으로 시정 전반의 AI 정책을 총괄한다. 또 실·국별 AI 혁신과제 발굴 보고회를 열 예정이다. 대전시는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AI 활용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AI 정책의 제도적 기반 정비도 추진한다. 내년 1월 공포를 목표로 '대전광역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조례 제정은 중장기 AI 정책·사업을 지속 추진할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AI혁신전략위원회'를 통해 대전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마련하고 구체적 실행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으며, 전문가 제언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반도체·방산·바이오·우주 등 미래전략산업의 AX 선도를 추진해 대전의 세계적 인공지능 선도도시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승기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858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