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인사이더, 에어월렉스·캡스톤벤처스와 ‘K-이커머스 미국 진출’ 세미나 개최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펀딩인사이더는 에어월렉스, 캡스톤벤처스와 함께 'K-이커머스 미국 진출의 모든 것: 미국 펀딩부터 쇼피파이, 글로벌 결제까지'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미국 진출 초기 시장 검증,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Shopify 기반 D2C 판매채널 구축, 글로벌 결제 및 정산을 다룬다.
행사는 9월 16일 오후 3시~5시 서울 강남구 강남 WeWork 디자이너클럽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다.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 펀딩인사이더는 에어월렉스(Airwallex), 캡스톤벤처스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명은 'K-이커머스 미국 진출의 모든 것: 미국 펀딩부터 쇼피파이, 글로벌 결제까지'이며, 국내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실무를 한 자리에서 다루는 행사로 마련된다. 내용은 미국 진출 과정의 초기 시장 검증을 시작으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 Shopify 활용 D2C 판매채널 구축, 글로벌 결제 및 정산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구성되며, 단계별 실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9월 16일 오후 3시~5시에 서울 강남구 강남 WeWork 디자이너클럽에서 열린다. 대상은 미국 시장 진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Shopify 기반 D2C 이커머스, 글로벌 결제에 관심 있는 기업 대표 및 실무자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은 대규모 생산 전 현지 소비자 수요·시장성을 확인하는 수단이자, 본격적 해외 유통망 진입 전 시장 검증 방법으로 제시된다. 이를 통해 해외 소비자 대상 제품 공개가 가능하고, 해외 소비자 대상 판매 연계도 가능하다.
이 같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은 신제품 초기 시장 검증에 활용되며, 글로벌 런칭 전략 수립에도 활용된다. 펀딩인사이더는 Kickstarter(킥스타터)·Indiegogo(인디고고) 등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활용 경험·노하우를 공유하며, 공유 내용은 해외 시장 검증·제품 출시 전략을 중심으로 한다.
이런 흐름 속에서 펀딩인사이더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분야 520건 이상의 올인원·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누적 1,050억 원 이상의 펀딩 성과를 지원했다. 또한 펀딩인사이더는 킥스타터 캠페인 데이터 기반 자체 데이터 분석·AI 프로그램을 구축했으며, 데이터 기반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행사에는 미국 시장 진출 과정의 여러 단계와 관련된 기관들이 함께 참여한다. 캡스톤벤처스는 Shopify 포함 글로벌 이커머스 구축·운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D2C 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한다. 에어월렉스도 행사에 참여해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서 해외 결제·정산 등 크로스보더 비즈니스에 필요한 글로벌 금융 인프라 정보를 제공한다.
펀딩인사이더 소속 박할람 대표는 국내 기업들이 좋은 제품을 보유하고도 미국 시장에 어떤 방식으로 진입할지, 초기 판매 데이터를 어떻게 확보할지, 이후 자사몰·글로벌 판매를 어떻게 확장할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세미나가 크라우드펀딩 시장 검증, D2C 채널 구축, 글로벌 결제를 아우르는 미국 시장 진출의 전체 흐름을 이해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할람 대표는 펀딩인사이더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축적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시행착오 축소를 지원하고, 국내 기업의 효율적 글로벌 시장 진입을 지속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9월 16일 오전 8시까지 접수하며, 다만 모집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경주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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