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백억커피, 신규 가맹점 세종보람점 오픈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백억커피는 10일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에 신규 가맹점 세종보람점을 오픈했다.

보람동은 공공기관과 상업시설,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행정·주거 복합상권이며, 평일에는 공공기관 종사자와 직장인, 저녁·주말에는 인근 주민과 가족 고객, 금강수변공원과 금강보행교 이용객의 테이크아웃 수요가 기대된다.

백억커피는 합리적인 가격의 커피와 팝콘·핫도그·나초·디저트를 함께 판매하는 시네마 카페를 콘셉트로 하며, 본사는 최대 2200만원의 창업지원 혜택과 상권분석·교육·오픈 후 운영 지원, 마케팅·프로모션 비용 부담을 통해 출점을 확대하고 있다.

백억커피는 10일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에 신규 가맹점인 세종보람점을 오픈했다. 보람동은 세종시청을 포함한 공공기관과 상업시설,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상권 성격은 행정·주거 복합상권이다.

이 지역의 평일 유입층은 공공기관 종사자와 직장인이고, 저녁·주말 유입층은 인근 주민과 가족 고객이다. 또한 금강수변공원과 금강보행교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테이크아웃 수요도 기대된다.

백억커피는 합리적인 가격의 커피에 팝콘·핫도그·나초·디저트를 함께 판매하는 시네마 카페를 콘셉트로 하고 있다. 비음료 메뉴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30~40%이며, 이는 객단가를 높이고 매출 발생 시간대를 아침부터 야간까지 확대하는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백억커피는 이런 차별성을 바탕으로 매월 10개 안팎의 신규 가맹점을 출점하고 있으며, 점포 수 확대뿐 아니라 가맹점의 매출과 운영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백억커피의 출점 확대 배경에는 본사의 지원 정책이 자리하고 있다. 백억커피는 일정 조건 충족 시 최대 2200만원의 창업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상권분석과 점포 선정, 교육, 오픈 후 운영까지 단계별 지원을 하고 있다. 창업 후에는 본사 주도로 배달앱 할인행사와 통신사·카드사 제휴, 결제 플랫폼 프로모션, 유명 콘텐츠·지식재산권(IP) 협업을 진행한다. 본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주요 마케팅·프로모션 비용을 부담할 계획이며, 이는 가맹점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고객 유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세종보람점은 배후 주거수요와 공공기관 종사자,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세종보람점은 홀과 포장, 배달 고객을 고르게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 자체 주문 앱인 백억오더를 활용할 예정이며, 본사의 다양한 제휴 마케팅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매장 인지도와 단골 고객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백억커피 관계자는 매월 10개 안팎의 신규 매장이 개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규 출점의 배경으로 높은 가맹점 평균매출과 복합 메뉴 경쟁력, 본사의 창업비용 지원과 마케팅 지원에 대한 호평을 지목했다. 회사는 이 같은 지원과 경쟁력이 신규 출점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백억커피 관계자는 세종보람점에 대해서도 입지적 장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세종보람점이 지역 대표 매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도 전했다.

발언자는 앞으로도 창업비용 부담 완화를 추진하고 본사 책임형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경주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796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