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금융 빅딜 수주 성과 가속…“하반기 차세대 사업 공략 박차”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티맥스소프트는 상반기 주요 금융권 대형 사업을 연속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 범위는 채널계 업그레이드, 통합 안내장 재구축, 디지털 채널 인프라 재구축, 뱅킹 FEP 고도화, 신용조회 플랫폼 구축, 플랫폼 솔루션 사업까지 확대됐다.
하반기에는 차세대 금융 사업 공략을 강화하고, 금융 AX 분야 신규 레퍼런스 확보와 AI 코드 어시스턴트·AI옵스 적용 프로젝트 수주에 나설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는 9일 상반기 주요 금융권 대형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주했고, 하반기 예정된 차세대 금융 사업 공략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주요 금융권 대형 사업을 연속 수주했다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하반기 차세대 금융 시장 공략을 가속하고, 제품 고도화와 외산 소프트웨어 국산화, 금융 AX 분야 신규 레퍼런스 확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의 상반기 금융 사업 성과는 제1금융권·증권사·보험업권에 집중됐다.
대표 사업으로는 미션 크리티컬 금융 시스템용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등 제품의 최신 IT 인프라 환경 대응 업그레이드와 외산 소프트웨어를 자사 제품으로 전환하는 대형 윈백 사업이 제시됐다.
이번 수주 범위에는 채널계 업그레이드, 통합 안내장 재구축, 디지털 채널 인프라 재구축 프로젝트가 포함됐으며, 뱅킹 FEP(Front-End Processing) 시스템 고도화 사업과 신용조회 플랫폼 구축 사업도 추가로 수주했다. 이와 함께 플랫폼(인터페이스·프레임워크 등) 솔루션 사업으로도 수주 범위가 확장됐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수주 요인으로 기존 고객과의 신뢰 관계와 누적 4000여 건 레퍼런스를 제시했다. 또한 금융 산업 인프라 대응용 최신 아키텍처 기반 제품과 29년여간 축적한 엔터프라이즈 환경 사업의 제품 성능·안전성, 고객 중심 기술지원 서비스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하반기에도 금융 사업 성과 확대 가능 사업 기회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상반기 대형 사업 수주를 기반으로 WAS 제품 '제우스(JEUS)·웹투비(WebtoB)', 인터페이스 플랫폼 '애니링크(AnyLink)', 프레임워크 솔루션 '프로프레임(ProFrame)', '프로오브젝트(ProObject)' 등을 앞세워 금융 차세대 사업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는 금융 AX 분야 신규 레퍼런스 확보를 추진하며, 국내 금융권 시스템 개발 환경 대상 프로젝트 수주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적용 대상은 AI 코드 어시스턴트와 AI옵스다.
이형섭 티맥스소프트 금융사업본부장(전무)은 이번 실적의 주요 요인으로 고객 페인포인트와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전략의 기여도를 제시했다. 또한 금융 고객이 핵심적으로 중시하는 요소로 검증된 기술력과 안정성, 실제 금융 현장 축적 경험을 언급했다.
이형섭은 기존 금융권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기존 고객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아울러 차세대·클라우드·AI 중심 시장 재편에 적극 대응하고, 금융 사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최근 AI 중심 성장 전략을 제시했으며, 국내 AI 솔루션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글로벌 AI 비즈니스 플랫폼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엔터프라이즈 AI 혁신용 비즈니스 플랫폼 '컨티뉴엄 AI'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양승갑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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