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과 최저가를 한번에”…다나와, 개인 맞춤형 큐레이션 ‘데스크테리어’ 오픈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다나와가 8일 개인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 '데스크테리어' 오픈을 발표했다.
'데스크테리어'는 개인 취향·사용 목적에 맞는 데스크 환경을 제안하고, 여러 제품을 하나의 셋업으로 구성해 탐색·구매할 수 있게 한다.
다나와는 셋업별 가격 비교·구매, 맞춤형 큐레이션, 커뮤니티 운영도 제공한다.
최근 데스크테리어는 업무·취미 공간을 취향대로 꾸미고 개성을 표현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정착했다. 관련 제품 조합으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
이에 다나와는 8일 개인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 '데스크테리어' 오픈을 발표했다. '데스크테리어'는 개인 취향·사용 목적에 맞는 데스크 환경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다나와는 자사 상품 데이터·가격비교 역량을 기반으로 신규 쇼핑 환경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신규 쇼핑 환경은 개별 제품 가격 비교를 넘어 여러 제품을 하나의 셋업으로 구성해 탐색·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다나와의 데스크테리어는 큐레이션된 셋업 이미지를 제공하며, 셋업별 구성 제품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책상·의자·PC·모니터·조명 등의 제품이 이에 포함된다.
또 관심 셋업을 선택하면 각 제품의 가격 비교와 구매가 가능하다. 다나와는 이를 통해 제품을 하나씩 검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나와는 데스크테리어 셋업을 고를 때 동일 콘셉트 내에서 개인 예산·선호도를 반영한 맞춤형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취향·예산에 맞는 셋업을 탐색할 수 있고, 원하는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다나와는 게이밍·오피스 등 테마별 셋업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사용 목적·취향에 맞는 다양한 셋업을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개인 데스크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다나와는 이용자간 소통을 목적으로 커뮤니티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데스크 셋업 사진과 사용 제품을 공유할 수 있고, 이용자간 제품 정보와 공간 구성 노하우도 공유할 수 있다.
윤초희 다나와 데스크테리어 담당 팀장은 데스크테리어에서는 가격 외에도 제품 조합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다나와의 상품 데이터와 가격비교 역량을 기반으로 소비자 맞춤 셋업의 손쉬운·합리적 구성을 지원해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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