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원더풀, 5억5000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엔터프라이즈AI OS 확장

테크월드뉴스 ·

[제공=원더풀]

✦ AI 요약

원더풀이 기업가치 50억달러·약 7조원을 인정받으며 시리즈C 투자 5억5000만달러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인사이트 파트너스가 주도했고 세일즈포스와 기존 투자사인 인덱스 벤처스·IVP·바인 벤처스·나인야즈·베세머 벤처 파트너스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원더풀은 조달 자금을 제품 개발 가속과 글로벌 현장 구축 조직 확장에 투입하고, 엔터프라이즈 AI OS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원더풀이 기업가치 50억달러·약 7조원을 인정받으며 시리즈C 투자 5억5000만달러 유치 마무리를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인사이트 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세일즈포스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인덱스 벤처스·IVP·바인 벤처스·나인야즈·베세머 벤처 파트너스도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원더풀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제품 개발 가속에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현장 구축(배치) 전담 조직을 대폭 확장하고, 급증하는 엔터프라이즈 AI OS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

바 윙클러 원더풀 공동 창업자 겸 CEO는 기업 AI 전환이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클라우드 플랫폼이 현대 기업의 핵심 인프라가 된 것처럼 AI 운영체제도 향후 모든 기업의 핵심 운영 기반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고객 사례에서 특정 영역에 도입된 AI가 운영 성과를 내면 조직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흐름이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바 윙클러 CEO는 공통 운영체제 없이 AI가 확산할 경우 기존 SaaS처럼 다수의 솔루션·시스템 분산과 복잡성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업에는 더 많은 조직·업무에서 활용할수록 그 가치가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공통 AI 기반이 필요하며, 원더풀이 이러한 공통 AI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더 많은 기업의 전사적 AI 전환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원더풀 AI OS는 조직 전반의 AI 에이전트·워크플로우·AI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비즈니스 맥락·시스템 연동·거버넌스 체계를 통합하는 공통 운영 기반이다. 이 플랫폼은 개방형·모델 독립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기존 기술 스택과의 호환성을 갖췄다. 이를 통해 기업은 특정 공급업체 종속을 피하고 시스템을 반복 재구축할 필요를 줄이며 AI 기술 발전에 맞춰 새 모델·기능을 유연하게 도입할 수 있다.

원더풀 AI OS는 복잡한 엔드투엔드 프로세스 자동화 워크플로우, 임직원 생산성·의사결정 향상 생산성 에이전트,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를 보완·대체하는 AI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고객 서비스·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대화형 에이전트 등을 제공한다.

로이 랄라자르 원더풀 공동 창업자겸 CTO는 기업의 AI 네이티브 전환에 기존 시스템의 전면 교체는 불필요하다고 보고 원더풀 AI OS를 모듈형 개방형 구조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통해 기업이 필요한 기능을 선택할 수 있고 기존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으며 각 업무에 가장 적합한 AI 모델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직접 구축한 자산의 소유권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이러한 개방형 구조가 고객사의 선택권과 유연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원더풀의 AI 기술 선도 동력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21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