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사업 공고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IBK기업은행은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사업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3월27일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의 첫 공동 협력 성과로, 지원 대상은 중소·중견·벤처기업이다.
세 기관은 각 1500억원을 출자해 총 7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제안서는 9월30일까지 접수해 11월 중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IBK기업은행은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사업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미래 신산업 주도 유망기업 육성·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공고는 IBK기업은행·한국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이 공동 참여했다.
이번 출자사업은 3월27일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의 첫 공동 협력 성과다. '정책금융기관 협의회'는 생산적 금융 확대·협력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출범했으며, 세 기관은 공동펀드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중소·중견·벤처기업으로, 성장자금 공급·해외 진출 지원·기업 스케일업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은행은 이번 출자사업이 '정책금융기관 협의회'의 첫 공동 협력 성과라고 설명했고, 세 기관 공동펀드로 성장자금 공급과 해외 진출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출자 규모는 세 기관이 각 1500억원을 공동 출자하는 방식이며, 총 출자액 표기는 4,00억원이다. 펀드 규모는 총 7000억원이며, 대형펀드 1개·중형펀드 2개로 총 3개로 구성된다. 은행은 각 기관의 투자·금융 지원 역량 결합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책자금 필요 기업에 더 효과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제안서 접수 마감일을 9월30일로 정했으며, 제안서를 받은 뒤 공동 심사를 진행해 11월 중 위탁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IBK기업은행은 이번 추진의 배경으로 정책금융기관 간 협력 기반을 들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유망기업 성장 단계별 자금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IBK기업은행은 모험자본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지속하고,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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