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제니시스, ‘ASPS 2026’서 장비 운영 자동화 플랫폼 ‘이큐라이저’ 소개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링크제니시스는 8월26일~28일 열린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2026)'에 참가해 반도체 후공정(OSAT)·PCB·SMT 생산 현장 대상 장비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했다.
행사에서 '이큐라이저(EQlizer)'를 선보였으며, 이는 생산설비 운영 자체 자동화 플랫폼이다.
'엑스프레임(XFrame)'은 반도체·평판 디스플레이 장비 소프트웨어 개발·유지보수용 전문 프레임워크로 제시됐고, 링크제니시스는 전시에서 확인한 현장 요구를 바탕으로 제품 고도화와 실증(PoC) 협력으로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링크제니시스가 8월26일~28일 열린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2026)'에 참가해 반도체 후공정(OSAT)·PCB·SMT 생산 현장 대상 장비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링크제니시스는 행사에서 '이큐라이저(EQlizer)'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큐라이저'는 생산설비 운영 자체 자동화 플랫폼이다.
링크제니시스 설명에 따르면 '이큐라이저'는 사람이 원격에서 장비를 조작하는 원격제어(KVM) 방식과 달리 설비가 정해진 시나리오에 따라 스스로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무인화 구현과 야간 연속가동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장비 교체와 별도 통신 규격 구축이 불필요하고, 현장 기존 운영 소프트웨어를 그대로 사용해 도입할 수 있다고 링크제니시스는 설명했다. 아울러 설비 대행 운영에 그치지 않고 운영 데이터 실시간 수집과 운영 데이터 기록 기능을 갖춰 실시간 데이터 수집·기록 측면에서도 원격제어와 구분된다고 밝혔다.
설비 상태 자동 저장, 작업 이력 자동 저장, 공정 조건 자동 저장을 통해 어떤 작업이 작업 수행 시점·조건에서 이뤄졌는지 추적할 수 있다. 이들 데이터는 표준화 데이터의 MES 연계와 표준화 데이터의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연계로 이어지며, 그 결과 이력관리와 품질 추적성 확보가 가능하다.
'엑스프레임(XFrame)'은 반도체·평판 디스플레이 장비 소프트웨어 개발·유지보수용 전문 프레임워크로 제시됐다. 리눅스, 윈도 멀티 플랫폼과 다양한 개발 언어를 지원하며, 1msec 단위 실시간 제어를 제공하고 JIT 디버거와 태스크 모니터링 등을 통해 장비 소프트웨어 개발 기간 단축과 유지보수 부담 경감에 기여한다.
링크제니시스는 첨단 패키징 시대 생산성의 핵심은 사람 개입을 줄인 안정적 설비 운영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시에서 확인한 현장 요구를 바탕으로 제품 고도화와 실증(PoC) 협력으로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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