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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카다, 현대자동차 보안 캠페인서 통합 물리 보안 시연

테크월드뉴스 ·

[사진=버카다]

✦ AI 요약

버카다가 7일 현대자동차 '보안 캠페인'의 차세대 기술 전시 기업으로 초청받아 통합 물리 보안 시연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보안 캠페인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물리 보안을 체험 형식으로 교육하는 행사로, 1차 교육은 지난 31일~9월1일 강남 사옥에서 진행됐고 후속 교육은 9월7일~9월9일 양재 사옥에서 이어진다.

버카다는 행사 기간 클라우드 기반 관리 플랫폼 버카다 커맨드와 고성능 돔 카메라 CD63-E를 선보이고, AI Powered Search 체험도 제공한다.

버카다는 7일 현대자동차 '보안 캠페인'의 차세대 기술 전시 기업으로 초청받아 통합 물리 보안 시연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버카다는 미국에서 열린 ISC 보안 전시회(ISC Security Conference)에서 현대자동차 보안기획운영팀과 관련 보안 부서 관계자들로부터 기술력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를 계기로 이번 보안 캠페인에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보안 캠페인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물리 보안을 체험 형식으로 교육하는 행사다. 이번 일정은 1차 교육이 지난 31일9월1일 현대자동차 강남 사옥에서 진행됐고, 후속 교육은 9월7일9월9일 양재 사옥에서 이어진다.

버카다는 행사 기간 자사의 통합 물리 보안 관련 기술과 제품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대표 전시 항목으로는 클라우드 기반 관리 플랫폼 버카다 커맨드(Verkada Command)가 포함됐다.

이와 함께 고성능 돔 카메라 CD63-E도 행사 기간 중점 전시 대상에 올랐다. 버카다는 이번 캠페인에서 핵심 플랫폼과 장비를 통해 자사 기술을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버카다의 핵심 AI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체험 대상 기능에는 자연어 검색(AI Powered Search)이 포함된다. 이번 현장 체험은 기존 파편화된 구형 보안 시스템과 대비해 버카다 기능의 특징과 버카다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단순성·확장성·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는 데 맞춰져 있다.

버카다는 이번 참가를 통해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대적 물리 보안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자동차 및 계열사 신사옥 설계 시 자사 솔루션을 최우선 도입 후보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버카다는 그룹 내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대폭 제고하는 것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향후 도입 우선순위를 높이려는 구상이다.

김기훈 버카다코리아 지사장은 현대자동차 보안 캠페인에 대표 기술 기업으로 초청돼 뜻깊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형 물리 보안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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