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성료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다나와는 7일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종료를 발표했다.
행사는 지난 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노천극장 일대·청운관 앞에서 열렸고 관람객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인텔이 메인 파트너사로 참여했고 20개 IT 브랜드가 부스를 운영했으며, 다나와는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소통의 장 확대를 계획한다고 밝혔다.
다나와는 7일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종료를 발표했다. 다나와는 대학생 대상 최신 IT 제품·기술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이번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지난 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렸다. 오프라인 행사는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노천극장 일대·청운관 앞에서 진행됐다.
신학기 캠퍼스 방문객 유입 속에 관람객 2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신학기 유동 인구가 더해진 가운데 진행됐다.
인텔(노트북)이 메인 파트너사로 참여했고, 20개 IT 브랜드가 부스를 운영했다. 참여 브랜드로는 레노버(노트북), MSI(노트북, 메인보드), 컬러풀(그래픽카드), 서린씨앤아이(RAM), 샌디스크(SSD), 캐논(디지털카메라), 와이드뷰(TV), LG전자(블루투스스피커)가 이름을 올렸다.
행사에는 관람형 프로그램 외에 행사장 전역 스탬프 투어 운영과 미션 수행형 현장 참여 이벤트 진행, 다양한 경품 제공 행운권 추첨 진행 등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다나와는 이번 아카데미 페스티벌이 대학생의 최신 IT 제품 직접 체험 자리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브랜드사·소비자 근거리 소통 자리라는 의미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나와는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최신 IT 기술 체험·향유 가능한 소통의 장 지속 확대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580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