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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어스, 엔지니어 전문지식을 AI 공정으로 표준화…데이터 통합 개발 체계 혁신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골든어스는 DB 간 실시간 데이터 연계, 정합성 검증, 복제 운영 모니터링을 전문으로 한다.

연구소는 엔지니어 경험 의존 개발 노하우를 제품 규격, 작업지시, 시험항목, 검증결과, 이슈 이력으로 전환하고, 개발 전 과정을 연결 공정으로 구조화하고 있다.

AI는 코드·설정 생성, 시험 수행, 실패 원인 분석을 맡고, 전문 엔지니어는 설계, 판단, 품질관리, 위험통제에 집중한다.

데이터 통합 분야에서 신규 DBMS 지원에는 설계·구현·기능시험·정합성 검증·매뉴얼 작성 절차가 필요하며, 해당 절차는 연속 수행이 필요하다. 기존 개발 방식은 숙련 엔지니어 경험·반복작업 의존 형태로 이뤄져 왔으며, 골든어스는 이런 구조의 개선에 착수했다. 골든어스 대표는 박종명이다.

골든어스는 DB 간 실시간 데이터 연계·정합성 검증·복제 운영 모니터링을 전문 분야로 하며, OEA-Platform(OGG 확장 어댑터)·SyncMaster-Checker·SyncMaster-Monitor를 자체 솔루션으로 개발·공급하고 있다. 금융·제조·공공·서비스 분야 다수 대기업, 주요 기업,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통합 관련 사업을 수행해 왔고, 초기 창업패키지·창업대학 선정·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통해 기술력 검증 근거도 확보했다.

골든어스 연구소는 엔지니어 개인 경험 의존 개발 노하우를 제품 규격·작업지시·시험항목·검증결과·이슈 이력으로 전환하고, 제품 규격작업지시변경관리시험결과보고~이슈 추적에 이르는 개발 전 과정의 연결 공정 구조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핵심은 AI에 포괄 지시하는 방식보다 개발지식·절차의 명시적 공정화에 있으며, 명시적 공정화의 목적은 AI의 안정적 참여에 있다.

이 기반 위에서 AI는 공정지식 기반 코드·설정 생성, 시험 수행, 실패 원인 분석을 맡고, 전문 엔지니어는 설계·판단·품질관리·위험통제에 집중한다. 골든어스는 단기 개발기간 단축보다 업무 표준화·재현성을 우선 가치로 두고 있으며, 특정 개발자 경험 의존 작업을 추적 가능·반복 실행 공정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골든어스는 연구소·데이터 통합 분야 전문 엔지니어 공동 구축 AI 협업형 공정을 내부 연구 수준에 머물지 않고 고객 구축현장·기술지원 업무로 확대하고 있다. 이 AI 협업형 공정은 OEA-Platform 고도화에 적용되고 있으며, SyncMaster-Checker 고도화와 SyncMaster-Monitor 고도화에도 적용되고 있다.

또한 AI 협업형 공정은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분야 차기 AI 제품·서비스 개발, 정합성 검증 분야 차기 AI 제품·서비스 개발, 운영 분야 차기 AI 제품·서비스 개발에도 적용되고 있다. 박종명 대표이사는 골든어스의 AX가 AI에 업무를 일임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통합 전문지식을 AI·엔지니어가 함께 실행하는 공정으로의 전환이라고 밝혔으며, 연구소에서 정립한 공정기술을 고객 구축·운영 및 차기 제품·서비스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경주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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