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인텔리빅스가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인텔리빅스는 실적 기반 일반상장을 추진하며 13년 연속 흑자와 13년 연속 매출 성장을 이어왔다.
인텔리빅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획득하며 기업공개(IPO) 추진을 가속하고 있다. 인텔리빅스는 4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2000년 설립된 인텔리빅스는 안전 AI 전문기업이다. 인텔리빅스는 기술특례 아닌 실적 기반 일반상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13년 연속 흑자와 13년 연속 매출 성장을 이어왔다.
인텔리빅스는 비전 AI 기반 위험 사전 감지·대응 AI 솔루션을 개발·공급해왔으며, 생성형 AI 기반 시각언어모델(VLM)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 비전 AI와 VLM을 융합해 에이전틱 AI 기반 통합안전 AI 플랫폼 '젠에이엠에스(GenAMS)'를 개발했다.
차세대 안전관제 플랫폼인 '젠에이엠에스(GenAMS)'는 화재·도난·쓰러짐·교통사고·차량 역주행 대응을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생활안전 분야와 산업·건설현장·국방 분야에 적용되며,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한 AI 인지·분석·대응을 지원한다.
인텔리빅스는 AI 기술을 매출·이익으로 연결하는 사업화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인텔리빅스 관계자는 국내 AI IPO 시장의 기술특례 상장 활발 상황 속에서 지속적 매출 성장과 흑자 실적을 기반으로 일반상장 승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인텔리빅스는 13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매출은 2023년 183억 원, 2024년 340억 원, 2025년 466억 원으로 증가했고, 2022년~2025년 매출 CAGR 54.4%를 기록했다. 2025년 영업이익은 49억 원, 2025년 당기순이익은 54억 원이다. 회사는 정부·지방자치단체·삼성·포스코·현대차·LG그룹 등에 AI 안전 솔루션을 공급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인텔리빅스는 해외 8개국 총판·사업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일본·동남아시아·호주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인텔리빅스 관계자는 인텔리빅스가 지난 20여 년간 AI 기술의 실제 산업현장·사업 연결을 성장 기반으로 삼아 왔다고 설명하며, 이번 코스닥 상장을 새로운 도약 계기로 삼아 국내에서 검증한 안전 AI 기술·사업 모델의 국방 분야 확장과 국내에서 검증한 안전 AI 기술·사업 모델의 글로벌 시장 확장을 추진해 세계적인 안전 AI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양승갑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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