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브리프] KOSA, 사우디 ‘LEAP 2026’서 한국 풀스택 AI 공동관 운영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KOSA가 사우디 리야드에서 열린 'LEAP 2026'에 참가해 국내 AI·클라우드 기업들과 '한국 풀스택 AI 공동관'을 운영했다.
공동관에는 퓨리오사AI, 업스테이지, NC AI, 유라클, 메가존클라우드가 참여해 AI 반도체, 모델, 플랫폼, 인프라 역량을 선보였다.
KOSA는 한국형 풀스택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우디 현지 협력 확대와 교두보 역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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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항목에서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사우디 'LEAP 2026'에서 한국 풀스택 AI 공동관을 운영하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LEAP 2026 한국 풀스택 AI 공동관 사진도 함께 게재했습니다.
KOSA는 국내 AI·클라우드 기업들과 공동 참여해 중동 시장을 대상으로 한국형 풀스택 AI 역량을 공개합니다. 구성 범위는 AI 반도체·클라우드 인프라·거대언어모델(LLM)·산업 특화 AI입니다.
KOSA는 이들 요소를 아우르는 통합 패키지를 전면 배치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지 협력 확대에 나섭니다.
KOSA는 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개최 글로벌 빅테크 전시회 'LEAP 2026'에 참가해 국내 AI·클라우드 기업들과 '한국 풀스택 AI 공동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공동관에는 퓨리오사AI, 업스테이지, NC AI, 유라클, 메가존클라우드가 참여해 AI 반도체, 모델, 플랫폼, 인프라 역량을 함께 제시했다.
퓨리오사AI는 LLM·에이전틱 추론용 차세대 AI 반도체 '레니게이드'를 공개했고, 업스테이지는 문서 구조화 솔루션 '도큐먼트 파스'와 LLM '솔라 프로 4'를 공개했다. NC AI는 산업 현장 가상화용 '피지컬 AI용 디지털 트윈' 기술을 시연했으며, 유라클은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오르다'와 AI 에이전트 구축·운영 플랫폼 '아테나'를 소개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AI 반도체·클라우드 인프라 최적화 관리용 통합 MSP·플랫폼 구축 역량을 제시했다.
조준희 KOSA 회장은 글로벌 AI 경쟁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개별 진출보다 AI 반도체·모델·인프라를 포괄하는 풀스택 협력이 해외시장 경쟁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풀스택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우디 현지의 실질 협력 성과를 추진하고, 현지 협력 기반 확대와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워크데이가 4일 발표한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에 따르면 총매출은 26억4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했다. 구독 매출은 24억7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억1300만 달러였고 영업이익률은 11.8%였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은 8억2400만 달러,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률은 31.1%로 집계됐다.
비일반회계기준 희석 주당순이익은 2.75달러였다. 이는 전년 동기 비일반회계기준 희석 주당순이익 2.21달러에서 증가한 수치다.
12개월 구독 매출 수주잔고는 90억3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했다. 총 구독 매출 수주잔고는 274억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했다.
아닐 부스리 워크데이 공동 창업자·CEO·이사회 의장은 2분기 실적이 견조했다고 밝혔다. 또 AI가 신규 연간계약금액(ACV)의 25% 이상을 견인하고 있으며, 5500개 이상 고객사가 워크데이 자체 개발 에이전트를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인 로우 워크데이 CFO는 2분기 실적과 관련해 플랫폼 전반의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AI가 고객 확장을 견인하는 전략적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인 로우는 또 규모 확대를 기반으로 운영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에이전틱 AI 로드맵과 플랫폼 성장 기회에 대한 투자 우선순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기사 주제는 어센트 AI와 더블에스코어의 협력으로 전환된다. 사진에는 박세용 어센트 AI 대표와 오승종 더블에스코어 대표가 담겼다.
어센트 AI는 공공기관·대학 대상 AI 데이터 분석 시장 공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검색 인텐트 분석 기술을 활용해 정책 수요 파악과 수험생 관심도 파악에 나서고, 이를 정책 설계와 입시 홍보 전략 수립에 활용할 구상이다.
어센트 AI와 더블에스코어는 4일 'AI 기반 소비자 인텐트 분석 서비스 분야 사업 협력' MOU 체결을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어센트 AI의 검색 인텐트 분석 기술력과 더블에스코어의 공공기관·대학 분야 사업 수행 경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공공·교육 시장에 특화한 AI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공동 발굴·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어센트 AI와 더블에스코어는 협약에 따라 각자 역할을 나눠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어센트 AI는 '리스닝마인드' 서비스·기술 지원·영업 리소스를 제공하고, 더블에스코어는 잠재 고객 발굴·초기 서비스 도입·공동 마케팅 활동 추진을 맡는다.
양사는 기존 마케팅 사업과 리스닝마인드 결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선 공공기관 대상 정책·사업 수요 파악 지원 데이터 컨설팅과 대학 입학처 대상 수험생 입시 홍보 전략 수립 지원 데이터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후 협력 범위는 공공·대학 특화 인텐트 리포트 발간, 검색 데이터 분석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공급, 정책·입시 전략 컨설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엑셈은 오라클 DB SQL 튜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DB) 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엑셈은 세미나에서 SQL 튜닝 노하우를 공유했다. 사진은 엑셈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SQL 튜닝 세미나 현장이다.
엑셈은 지난 3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DB) SQL 튜닝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4일 이를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는 오라클 DB 성능 이슈 해결을 위한 SQL 튜닝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미나 발표는 김규민 엑셈 컨설턴트가 맡았다. 김 컨설턴트는 튜닝 대상 선정, SQL 플랜 해석, 인덱스 최적화, 조인 최적화, 서브쿼리 개선 등을 실무 관점의 단계별 SQL 튜닝 방법론으로 전달했다.
엑셈은 세미나 참석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 솔루션도 소개했다. 소개한 솔루션은 AI 기능 강화 옵저버빌리티 솔루션 '엑셈원', 정식 출시 예정 AI 기반 SQL 튜닝 솔루션, 거대언어모델 운영(LLMOps) 플랫폼 '엑셈블'이다.
고평석 엑셈 대표는 AI 인프라의 성능·비용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데이터베이스라는 점을 밝혔으며, 엑셈 엔지니어들의 암묵지와 AI를 활용해 고객사 데이터베이스를 최상 상태로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양승갑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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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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