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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빅스, 흑자 실적 기반 코스닥 '일반상장' 추진…상장예비심사 승인

테크월드뉴스 ·

[사진=인텔리빅스]

✦ AI 요약

인텔리빅스는 4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발표했다.

회사는 비전 AI 기반 산업·사회 현장 위험 사전 감지·대응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13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왔다.

매출은 2023년 183억원, 2024년 340억원, 2025년 466억원이며,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인텔리빅스는 4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발표했다. 회사는 코스닥 실적 기반 상장을 추진해 왔으며, 지속적 매출 성장과 흑자 실적을 바탕으로 일반상장 승인을 받았다.

인텔리빅스는 비전 AI 기반 산업·사회 현장 위험 사전 감지·대응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이 같은 비전 AI 솔루션 사업을 기반으로 13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왔다.

회사의 매출은 2023년 183억원, 2024년 340억원, 2025년 466억원으로 증가했다. 2022년~2025년 매출 CAGR은 54.4%다. 2025년 영업이익은 49억원, 2025년 당기순이익은 54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인텔리빅스는 상장 성공 시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을 가속할 계획이다.

인텔리빅스는 생성형 AI 기반 VLM(Vision Language Model)·비전 AI 융합과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통합안전 AI 플랫폼 '젠AMS(GenAMS)'를 개발했다.

인텔리빅스는 해당 기술 기반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레퍼런스 대상은 정부·지방자치단체·삼성·포스코·현대차·LG그룹 등 주요 기업이다.

인텔리빅스는 해외 8개국 총판·사업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일본·동남아시아·호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인텔리빅스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며, 중심 플랫폼은 차세대 안전관제 플랫폼 '젠AMS'다. 포트폴리오에는 전천후 AI 카메라 '빅스올캠(VIXallcam)'과 4족보행 AI 순찰로봇 '아르고스(ARGOS)'가 포함된다.

인텔리빅스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새로운 도약 계기로 규정하고, 국내에서 검증한 안전 AI 기술과 사업 모델의 국방·글로벌 시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적 안전 AI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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