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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리드, 마이그레이션 분석 도구 ‘CMA’ 출시…“오라클 윈백 지원 강화”

테크월드뉴스 ·

[제공=큐브리드]

✦ AI 요약

큐브리드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CUBRID 전환 사전 분석용 도구 CUBRID Migration Analyzer(CMA)를 출시했다.

CMA는 내부 기술지원 담당자용이며 외부 배포 제품이 아니고, 기존 이관 도구 CMT 사용 전에 활용된다.

분석 항목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객체 수, 테이블 크기, 예상 레코드 수와 MyBatis Mapper XML 파일의 SQL이며, 결과에는 호환성 비율과 실패 원인, 예상 공수가 포함된다.

큐브리드가 'CUBRID Migration Analyzer(CMA)'를 출시했다. 출시 목적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CUBRID 전환 사전 분석이다. 큐브리드는 이를 오라클 윈백용 기술지원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발표했다.

CMA는 큐브리드 내부 기술지원 담당자 사용용 마이그레이션 사전 분석 도구다. 외부 배포 제품은 아니며, 오라클에서 큐브리드로 전환 검토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큐브리드는 CMA를 통해 해당 고객 기술지원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CMA는 기존 이관 도구 CMT(CUBRID Migration Toolkit) 사용 이전에 활용된다. 이를 통해 원본 데이터베이스 규모를 파악하고 수정 필요 객체를 확인할 수 있다. 큐브리드는 이런 기능이 이관 범위 구체화와 작업 계획 구체화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오라클 윈백 추진 시 단순 데이터 이전만이 아니라 기존 데이터베이스 객체·애플리케이션 SQL의 전환 환경 호환성과 수정 필요 부분에 대한 사전 확인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CMA는 전환 분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기술지원 담당자를 지원 대상으로 한다. CMA는 전환 과정의 주요 검토 사항을 파악하고 고객 환경에 맞춘 이관 준비를 지원한다.

CMA의 분석 항목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객체 수, 테이블 크기, 예상 레코드 수다. CMA는 큐브리드 전환 시 호환성을 확인하고 수정이 필요한 항목을 분석하는 기능을 갖췄다. 분석 대상에는 아미배티스 매퍼(MyBatis Mapper) XML 파일에 포함된 SQL이 추가되며, 검토 범위는 데이터베이스 객체와 해당 파일의 애플리케이션 쿼리다.

분석 결과에는 항목별 성공·실패 현황, 분석 대상 기준 호환성 비율, 실패 원인, 관련 SQL이 포함된다. 또 미지원 함수·쿼리 길이 등 요인별 가중치를 적용하고, 수정 작업 예상 공수를 제공한다. 기술지원 담당자는 이를 바탕으로 수정 필요 항목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작업 우선순위를 수립하며 인력·일정 계획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예상 공수 성격은 설정된 산정 기준 기반 참고치다. 실제 작업 시간 변동 요인으로는 고객 환경, 수정 범위가 제시됐다.

분석 보고서 제공 형식은 HTML, 텍스트다. 분석 보고서 포함 범위는 전체 결과 요약, 객체별 상세 오류, 공수 산정 내역이다. 분석 보고서 활용처는 내부 기술 검토와 이관 계획 수립이다.

정병주 큐브리드 대표는 오라클 윈백 핵심이 고객의 전환 범위·필요 작업 사전 이해 지원 및 이관 준비 지원에 있다고 밝혔다. 또 CMA로 기술지원 담당자 사전 분석 역량을 높이고, 고객 환경에 맞춘 CUBRID 전환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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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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