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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재생에너지 도입 확대로 글로벌 친환경 생산 거점 조성”

테크월드뉴스 ·

[제공=한국타이어]

✦ AI 요약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충남 금산군 금산공장에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을 발표했다.

설비는 약 5MW 규모로, 원자재동 지붕과 완제품동 창고 지붕에 설치된다.

연간 재생에너지 생산 예정 규모는 약 6.66GWh이며, 온실가스 배출 저감 기대치는 약 3061tCO₂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충남 금산군 금산공장을 대상으로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을 발표했다. 금산공장은 친환경 에너지 생산 거점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번 설비는 약 5MW 규모로, 설치 위치는 2025년에 신축된 금산공장 내 원자재동 지붕·완제품동 창고 지붕이다. 원자재동 태양광 설비 용량은 2,692kW, 완제품동 창고 태양광 설비 용량은 2,377kW로 총 발전 용량 5MW급을 확보했다.

이 설비를 통해 연간 재생에너지 생산 예정 규모는 약 6.66GWh이며, 자가소비 방식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연간 온실가스 배출 저감 기대치는 약 3061tCO₂다.

이번 사업은 한국환경공단 '배출권거래제 할당대상업체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 선정 후 추진됐다. 한국타이어는 재생에너지 전환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며, '2050년 넷제로(Net-Zero,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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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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