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FE 첫 100만원대…S26 FE 4일 국내 출시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FE를 4일 국내 출시한다.
국내 판매 제품은 256GB 단일 용량이며 색상은 블루베리·그라파이트·피스타치오 3종, 출고가는 104만5000원이다.
S26 FE는 갤럭시 S 시리즈의 주요 기능을 담았고, 국내 FE 스마트폰 가운데 처음으로 출고가가 100만 원을 넘겼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FE'를 4일 국내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FE의 국내 출시 계획을 3일 발표했다. 사진은 삼성전자가 제공했다.
국내 판매 제품은 256GB 단일 용량으로 나온다. 색상은 블루베리·그라파이트·피스타치오 3종이다. 출고가는 104만5000원이다.
'갤럭시 S26 FE'에는 갤럭시 S 시리즈의 주요 기능이 탑재됐다. FE 제품군은 갤럭시 S 시리즈의 주요 기능·사용 경험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성격의 라인업이다.
이번 모델은 국내 출시된 갤럭시 FE 스마트폰 가운데 처음으로 출고가가 100만 원을 넘겼다. 삼성전자는 S25 FE에 대해 더 많은 이용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플래그십 수준 기능을 이용하도록 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FE 출고가는 지속 상승 흐름을 보여왔다. S23 FE 256GB 출고가는 84만7000원이었고 S24 FE 출고가는 94만6000원으로 올랐다. S25 FE 출고가는 94만6000원으로 유지됐으며 S26 FE 출고가는 104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이에 따라 S26 FE·S23 FE 가격 격차는 19만8000원이다.
256GB 기준 갤럭시 S26 기본형 출고가는 125만4000원이다. S26 기본형·S26 FE 가격 차이는 20만9000원이다.
사양을 보면 S26 기본형 탑재 메모리는 12GB이고 탑재 칩은 엑시노스 2600이다. S26 FE 탑재 메모리는 8GB이며 적용 칩은 엑시노스 2500이다. S26 FE·전작 공통 사양은 6.7형 120Hz 다이내믹 AMOLED 2X 디스플레이, 4900mAh 배터리, 8GB 메모리다. S26 FE AP는 4나노미터(㎚) 엑시노스 2400에서 3㎚ 엑시노스 2500으로 변경됐고, S26 FE 디스플레이 최대 밝기는 1900니트이며 30분 충전량은 최대 69%다.
S26 FE는 후면에 5000만 화소 광각·1200만 화소 초광각·800만 화소 망원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 망원 카메라는 3배 광학줌과 최대 30배 디지털줌을 지원한다. 방수·방진은 IP68이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17 기반 One UI 9이다. 최대 7세대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고 7년간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영상 기능으로는 '마이 팬캠(My FanCam)'과 '슈퍼 스테디(Super Steady)'를 지원한다. '마이 팬캠(My FanCam)'은 영상 속 특정 인물의 움직임을 추적해 해당 인물 중심으로 편집하는 기능이다. '슈퍼 스테디(Super Steady)'는 수평 고정 기능을 지원한다. 갤럭시 AI에는 '나우 브리프(Now Brief)'와 '나우 넛지(Now Nudge)'가 포함된다. '나우 브리프(Now Brief)'는 이용자 맥락을 파악한 뒤 정보를 제공하고, '나우 넛지(Now Nudge)'는 다음 행동을 제안한다.
'나우 넛지'와 수평 고정 지원 '슈퍼 스테디'는 상반기 출시 갤럭시 S26 시리즈에 선탑재된 기능이다. 삼성전자는 S26 FE에 '나우 넛지'·'슈퍼 스테디'를 적용했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S26 시리즈의 AI·카메라 기능을 FE 제품군으로 확대했다.
자급제 모델도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 대상에 포함된다. 가입자는 기기 반납 시 삼성닷컴 기준가 기준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받는다. 다만 S26 FE의 100만 원대 가격에서 기존 FE 수요 유지 여부는 실제 판매 과정에서 확인될 전망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갤럭시 S26 시리즈는 출시 후 6주간 전작 대비 판매량 13% 증가했다. 다만 가격 민감도 높은 시장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가 상대적으로 부진했고, 유럽 시장에서는 가격 동결된 S26 울트라가 초기 판매를 견인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김병주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383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