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에임인텔리전스, ‘모두의 AI’ SKT 컨소시엄 참여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에임인텔리전스가 ‘모두의 AI’ SKT 컨소시엄에 참여해 AI 레드티밍과 AI 가드레일을 지원한다. (사진: 에임인텔리전스)

✦ AI 요약

에임인텔리전스는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SK텔레콤(SKT) 컨소시엄 참여를 발표했다.

이 회사는 AI 레드티밍과 AI 가드레일 분야를 지원해 서비스 보안·안전성 제고에 나선다.

SKT 컨소시엄은 예약·전화·공공업무 등 실생활 지원 '실행형 AI 비서'를 목표로 하며, 정부는 이달 중 시범 버전을 공개하고 연내 정식 서비스 출시를 계획한다.

에임인텔리전스는 3일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를 발표했다. 참여 형태는 SK텔레콤(SKT) 컨소시엄이다.

에임인텔리전스는 보안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 구현에 나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회사는 AI 레드티밍(Red Teaming)·AI 가드레일 분야를 지원한다.

레드티밍은 공격자 관점 시스템 취약점 선제 점검 프로세스이며, 가드레일은 AI 시스템의 안전 범위 내 작동 제어 장치다. 이를 통한 지원 목적은 서비스 보안·안전성 제고다.

SKT 컨소시엄은 고객에게 필요한 행동까지 수행하는 AI 서비스를 구현하고 이를 예약·전화·공공업무 등 실생활 지원 '실행형 AI 비서'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임인텔리전스는 AI 에이전틱 기능 관련 지속 가능한 안전 검증 체계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는다.

정부는 '모두의 AI'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적 이용을 목적으로 범용 AI 챗봇 구축과 공공·특화 AI 에이전트 구축에 나선다. 이달 중 시범 버전을 공개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뒤 연내 정식 서비스 출시로 이어갈 계획이다.

에임인텔리전스는 이번 사업 참여를 계기로 AI 보안 기술 제공 강화를 추진한다. 또 확장 예정 영역으로 생성형 AI 외 AI 에이전트·피지컬 AI를 제시했다.

유상윤 에임인텔리전스 대표는 '모두의 AI 사업'이 AI의 국민 일상 침투와 작동의 전환점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AI의 가능성은 모두에게를 제시했으며, AI보안 분야에서 에임인텔리전스가 맡길 수 있는 대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김호준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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