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US-니올로지, AX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미래 모빌리티 기술 혁신 협업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베스핀글로벌 US가 교통 기술 기업 니올로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식 체결했다.
양사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혁신을 목표로 SRTA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니올로지는 10년간 TISC 계약을 수주했다.
베스핀글로벌 US는 멀티클라우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핀옵스, 보안 역량으로 니올로지 핵심 기술 인프라 현대화와 확장을 지원한다.
베스핀글로벌은 미국 법인 베스핀글로벌 US를 통해 교통 기술 기업 니올로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식 체결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협업의 목표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혁신과 새 지평 개척이다.
니올로지는 AI 결합 전자 통행료 징수 시스템, 차량 자동 식별·분류 솔루션, 데이터 처리 솔루션, 디지털 결제 솔루션을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니올로지의 누적 공급 규모는 차량 단말기 1억3000만개다.
또 니올로지는 통행료 징수 기기 1만5000개와 교통흐름 차선 5000개의 운영 관리를 맡고 있다. 기사에는 니올로지가 공급 중인 교통 기술 솔루션과 누적 보급·관리 규모가 함께 제시됐다.
브래들리 H. 펠드먼 니올로지 회장 겸 CEO는 미국의 연간 통행료 수익 규모가 약 250억달러지만 이 가운데 약 20%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니올로지 솔루션이 고객의 수익 회수를 지원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양사는 파트너십 기반 SRTA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니올로지가 SRTA 발주 10년간 TISC(Toll Integration Service Contractor) 계약을 수주한 데 따른 것으로, 계약 규모는 약 1억2000만달러다. 대상은 I-75·I-85 포함 SRTA 4개 통행료 징수 시설이다.
이 사업에서 니올로지는 도로변 장비 교체, 새로운 교통 기술 설치, 자체 백오피스 시스템 설치, 운영 지원 지속 제공을 수행한다. 펠드먼 CEO는 AI 스마트 카메라의 번호판 인식 정확도 향상, 수작업 감소, 운영 효율 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 US는 니올로지의 전략적 서비스 파트너 역할을 맡는다. 베스핀글로벌 US는 멀티클라우드 환경 매니지드 서비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핀옵스(FinOps), 보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니올로지 핵심 기술 인프라 현대화와 니올로지 핵심 기술 인프라 확장을 지원한다.
이번 협력은 단순 기술 제공을 넘는 장기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 장기 협력 체계는 전세계 교통 기관 요구 보안성·복원력·운영 효율성 확보를 지향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이 같은 틀 안에서 김써니 베스핀글로벌 CEO는 니올로지를 신뢰 기반·공동 비전·측정 가능한 성과 달성의 최적 파트너로 평가했다. 이번 협력의 지원 범위는 클라우드·AI·매니지드 서비스·보안의 통합 지원이며, 김써니 베스핀글로벌 CEO는 이번 협력이 니올로지의 지속적 혁신을 지원하고 고객·지역 사회에 더 큰 가치 전달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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