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FSIE 2026 참가…인도 물리 보안 시장 공략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슈프리마는 인도 시장의 출입통제 솔루션 수요 증가에 대응해 'FSIE(Fire & Security India Exp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9월3일~5일 인도 뭄바이 지오 월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며, 슈프리마는 인도 시장 대상 대표·최신 단말기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출품 제품은 바이오스테이션 3,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 바이오스타 X, 바이오스타 에어이며, 제네텍·마일스톤 등과의 연동 시연도 진행한다.
슈프리마는 2일 최근 인도 시장 내 출입통제 솔루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장 공략을 위해 'FSIE(Fire & Security India Exp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FSIE 2026은 9월3일~5일 인도 뭄바이 지오 월드 컨벤션 센터(Jio World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린다. 슈프리마는 이번 행사에서 인도 시장 대상 자사 대표·최신 단말기를 첫 공개할 예정이다.
슈프리마는 시장 공략 목적에 맞춰 시장 최적화 하드웨어·플랫폼 라인업을 전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지 시장 공략 가속화 방침도 함께 밝혔다.
출품 제품은 얼굴인증 단말기 '바이오스테이션 3(BioStation 3)', 최신 플래그십 단말기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BioStation 3 Max)', 차세대 출입통제 플랫폼 '바이오스타 X(BioStar X)', '바이오스타 에어(BioStar Air)'다.
회사는 인도 시장 고수요 대응이 기대되는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를 앞세운다.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는 CC EAL6+ 등급 보안 요소(SE)를 탑재했고, 얼굴·지문 생체인증을 중심으로 한다. 또 RFID·모바일 출입인증·QR 코드·PIN을 지원하며, 다양한 인증 방식의 Identity-first 플랫폼을 통합 제공한다.
슈프리마는 행사에서 기존 보안 환경과의 연결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연동 시연을 진행한다. 슈프리마는 제네텍(Genetec)·마일스톤(Milestone) 등 주요 출입통제·영상관리(VMS) 시스템 연동 과정을 시연할 예정이며, 인도 주요 현지 파트너사들과 공동 부스도 운영한다.
김한철 슈프리마 대표는 기술력만으로는 독보적 시장 지위 구축이 불가능하고 강력한 생태계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FSIE 2026를 계기로 인도 물리 보안 시장 내 브랜드 영향력과 입지를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도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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