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IDT, ‘2026 안전산업박람회’서 AI 산업안전보건 플랫폼 ‘플랜투두’ 최신 기능 공개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아시아나IDT가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6)'에 참가한다.
박람회에서 AI 산업안전보건 플랫폼 '플랜투두(Plan2Do)' 최신 버전과 '협력사(하도급사) 통합 모니터링', '기상정보 기반 안전수칙 제공' 기능을 공개한다.
또한 '비전 세이프티 패키지'와 함께 플랜투두의 공공·제조·건설·항만 적용 사례, 고도화 계획을 소개한다.
아시아나IDT가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6)'에 참가한다. 박람회 기간은 2일부터 4일까지다. 아시아나IDT는 이번 참가를 통해 AI 산업안전보건 플랫폼 '플랜투두(Plan2Do)' 최신 버전을 공개하고, 중대재해 예방 위한 산업안전보건 관리 체계 고도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플랜투두는 클라우드 기반 AI 산업안전보건 플랫폼이다. 제공 방식은 구독형 서비스(SaaS)다. 이에 따라 중소사업장도 초기 투자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다.
플랜투두는 공공·제조·건설·항만 산업 현장에 적용된다. 현장 작업자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맞춤형 안전점검을 이행하며, 이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이다.
아시아나IDT는 이번 박람회에서 플랜투두의 기존 기능 고도화 내용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협력사(하도급사) 통합 모니터링' 기능과 '기상정보 기반 안전수칙 제공' 기능도 추가로 선보인다.
아시아나IDT는 '비전 세이프티 패키지(Vision Safety Package: 영상기반 안전 관제 서비스 패키지)'를 소개했다. 이 패키지는 AI 영상 분석 솔루션 연계와 플랜투두의 AI 안전담당자 자동 분석을 결합해 산업현장 이상 상황 감지 내용을 대상으로 분석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위험요인 제시, 감소대책 제시, 기록·관리 자동화를 지원한다.
회사 측은 플랜투두가 부산항만공사, 인천시설공단, 광진구시설관리공단 등 공공기관 사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조업·건설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쉽고 간편한 관리체계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IDT는 산업별 중대재해 예방 중요성 확대를 배경으로 이 서비스를 산업안전보건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업종별 안전체계 구축 지원을 목표로 하고, 별도 고가 컨설팅 없이 대응 지원, 추가 인력 고용 없이 대응 지원, 중대재해처벌법 체계적 대응 지원, 사업장별 맞춤형 서비스 지원 방침을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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