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매입…‘기업가치 제고 의지’ 재천명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8월24일 우리금융지주 주식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약 4개월간의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절차 마무리 직후이자 동양생명·ABL생명 통합 추진 공식화 시점과 맞물렸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를 책임경영 실천과 주가부양 의지 표명으로 설명했다.
우리금융그룹은 2일 임종룡 회장이 8월24일 우리금융지주 주식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발표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자사주 매입 시점이 약 4개월간의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절차 마무리 직후이자 동양생명·ABL생명 통합 추진 공식화 시점과 맞물렸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은행·비은행 성장모멘텀 확보 기반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올해 업계 최고 수준 보통주자본비율을 기반으로 성장 동력 확보를 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은행 부문에서는 상반기 생산적 금융 연간 대출 목표의 91%를 조기 집행했고, 비은행 부문에서는 지난 5월 증권사 유상증자를 완료했으며 8월 생명보험사 통합에 본격 착수했다고 우리금융그룹은 설명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 포함 그룹 全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 데 대해, 이를 책임경영 실천과 주가부양 의지 표명이라는 의미로 설명했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은 성장 모멘텀 확보 기반의 밸류업 계획 성실 이행과 시장과의 약속인 밸류업 계획 추진 방침을 밝히면서, 저평가 해소와 주주환원 기대 부응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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