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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추석 명절 맞이 중소기업 자금 지원…“포용금융 실천”

테크월드뉴스 ·

[제공=KB국민은행]

✦ AI 요약

KB국민은행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 지원을 발표했다.

총 공급 규모는 15조2000억원이며, 신규 자금은 6조2000억원이고 만기연장은 9조원이다.

대출 가능 한도는 업체당 소요 자금 범위 내 최대 10억원이며, 최대 1.5%p의 금리우대도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 지원을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 자금 수요가 증가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이번 지원은 '포용금융' 실천 취지로 마련됐다.

총 공급 규모는 15조2000억원이다. 이 가운데 신규 자금은 6조2000억원, 만기연장은 9조원으로 구성된다. 대출 가능 한도는 업체당 소요 자금 범위 내 최대 10억원이다.

금융지원 내용으로는 대출 만기 시 원금 일부 상환조건 없는 만기연장을 허용한다. 분할상환금 납입 유예도 병행한다. 대출 신규 및 만기연장 시에는 최대 1.5%p의 금리우대도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지원이 추석 명절 기간 자금 운영에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 완화와 경영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명절 시기 자금 수요 증가에 대응해 자금 공급과 만기연장, 상환 유예, 금리우대를 함께 내놓은 조치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현장 금융 수요를 살피며 필요한 지원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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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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