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리벨리온과 ‘AI 풀스택 솔루션’ 사업 업무협약 체결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라이너가 20일 리벨리온과 'AI 풀스택 솔루션' 사업 추진을 발표했다.
양사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SKT 컨소시엄)에 공동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협력 범위를 사업화 단계로 넓혔다.
양사는 국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결합을 추진하고, 라이너 AI 에이전트 기술과 리벨리온 NPU 기반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 공공·민간 시장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라이너가 20일 국내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과 'AI 풀스택 솔루션' 사업 추진을 발표했다. 보도 출처는 라이너다. 양사는 라이너-리벨리온, 'AI 풀스택 솔루션' 사업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과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SKT 컨소시엄)에 공동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AI 풀스택 솔루션의 실질적 사업화 단계 협력을 강화했다. 양사는 기존 공동 참여 이력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에서 협력 범위를 사업화 단계로 넓혔다.
이번 협력은 외산 기술 의존도 축소 필요성 증대를 배경으로, 국산 AI 기술 자립 위한 'AI 풀스택' 대응을 목표로 한다. 협력 내용은 국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결합 추진이다.
양사는 라이너 AI 에이전트 기술력-리벨리온 NPU 기반 AI 반도체 인프라 결합을 통해 국내 공공·민간 시장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라이너는 외산 GPU 중심 구조 탈피를 위해 국산 NPU와 AI 에이전트 기술 연동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양사는 AI 서비스 운영 비용 절감 방안 모색과 데이터 주권·보안 관리 강화 방안 모색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회사 측은 반도체 칩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협력으로 AI 기술력·글로벌 경쟁력 입증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라이너와 리벨리온이 글로벌 시장 공동 공략을 추진한다. 라이너는 220여 개국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며 사용자 1300만을 확보했고, 사우디 국부펀드(PIF) 산하 AI 기업 휴메인 플랫폼에 독점 탑재된 AI 검색 엔진을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리벨리온은 글로벌 빅테크와 기술 협력을 이어왔으며 미국·일본·중동 등 해외 거점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양사는 각자의 네트워크·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양사는 파트너 발굴을 공동 진행할 방침이며, 기술 협의도 공동 진행할 방침이다. 수주 역시 공동 진행할 방침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 가속 방침이다.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이번 협력의 의미에 대해 반도체부터 AI 에이전트까지 통합한 풀스택 솔루션으로 실제 서비스 단계의 기술 자립을 실현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인재·공급망 기반의 경쟁력 있는 풀스택 솔루션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국내뿐 아니라 사우디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성과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우 라이너 대표는 라이너 기술력과 리벨리온의 고효율 NPU를 결합하면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성능·비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국내에서는 데이터 주권·보안이 중요한 공공기관, 지자체,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신뢰 가능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국내를 넘어 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서 K-AI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양승갑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091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