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상반기 공공 AI·DX 사업 성과 확대…“하반기 대형 사업 총력”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티맥스소프트는 올해 상반기 공공 AI·DX 지원 사업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차세대 대형 사업 공략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상반기에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외산·오픈소스 WAS의 자사 제품 전환 사업 계약을 다수 체결했고, 주요 공기업 AI 정보 시스템 구축 등 여러 사업이 포함됐다.
회사는 29년간 축적한 역량과 4000여 건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과 공공 AX 수요에 대응하며, 하반기에는 AI 비즈니스 플랫폼과 연계·통합 제품도 소개할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는 19일 올해 상반기 공공 AI·DX 지원 사업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차세대 대형 사업 공략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상반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외산·오픈소스 WAS의 자사 제품 전환 사업 계약을 다수 체결했다.
이번 상반기 수주 사업에는 주요 공기업 AI 정보 시스템 구축, 서버 가상화 인프라 SW 증설, 모바일용 WAS 구축, 공공기관 정보관리 시스템 구축이 포함됐다. 회사는 공공 AI·클라우드 환경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성과 배경으로 29년간 축적한 역량과 4000여 건 레퍼런스 보유를 제시했다. 이들 레퍼런스는 공공·금융·제조·통신 등 대기업 분야에 걸쳐 있으며, 정부의 공공 AI 전환(AX) 기조에 맞춘 사업 기회 발굴도 성과에 작용한 것으로 회사는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수주로 확보한 공공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후속 사업에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하반기 차세대 대형 사업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하반기 공공 부문에서는 공공기관·공기업 노후 인프라·교육 운영 환경 등 정보자원 고도화 대형 차세대 사업이 핵심 사업 기회로 꼽힌다. AI 정부 구현과 클라우드 전환, 시스템 연계·통합, 재해복구(DR) 구축 관련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맥스소프트는 이에 맞춰 WAS 제품 외 다변화 포트폴리오 기반 전략적 사업 제안을 지속한다는 전략이다. 포트폴리오에는 연계·통합 인터페이스 플랫폼 '애니링크'와 트랜잭션 처리 안정성·비즈니스 신뢰성 강화 TP-모니터 'Tmax'가 포함된다.
이 같은 전략의 연장선에서 티맥스소프트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8회 AI정부혁신 콘퍼런스'에 참가하고, 행사 당일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이 자리에서 AI 비즈니스 플랫폼 '컨티뉴엄 AI'와 '제우스', '웹투비', '애니링크'를 소개해 AI 기반 행정 혁신 지원 경쟁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김계영 티맥스소프트 공공사업본부장(전무)은 하반기에는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공공 AX의 이행이 더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에 따른 공공 AX 수요가 실제 사업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도 확대됐다고 봤다. 이어 윈백 사업·인프라 구축·차세대 대형 사업·AI 기반 신사업을 동시 공략하는 한편, 이를 복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영업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양승갑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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