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네오위즈파트너스서 투자 유치…IPO 준비 속도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메가존클라우드는 IPO 준비 과정에서 네오위즈파트너스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프리IPO 성격의 보통주 지분 인수이며, 투자 규모와 지분율은 비공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확보한 투자금을 AI·보안 등 신성장 사업에 투입하고 IPO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메가존클라우드가 IPO를 추진하는 가운데 네오위즈파트너스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1일 네오위즈파트너스와 투자 계약 체결을 발표했으며, 이번 투자 유치는 메가존클라우드의 IPO 준비 과정에서 진행됐다. 메가존클라우드는 IPO 준비 가속 방침도 밝혔다.
네오위즈파트너스는 네오위즈홀딩스의 투자 전문 자회사다. 이번 투자는 메가존클라우드 대상 프리IPO 성격으로 이뤄졌다. 투자 방식은 네오위즈파트너스의 별도 조건 없는 보통주 지분 인수다.
구체적 투자 규모와 지분율은 비공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확보한 투자금을 AI·보안 등 신성장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AI·보안 사업 확대도 추진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기반 AI 전략 수립 사업 확장에 나선 상태이며 데이터 구축 사업, 인프라 현대화 사업, AI 모델·에이전트 개발 및 운영 사업도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이들 영역을 더 키운다는 흐름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앞서 2019년 시리즈A에서 480억원을 유치했다. 이어 2020년과 2021년 두 차례 시리즈B로 1900억원을 조달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22년 KT의 전략적투자자(SI) 참여로 1300억원 투자를 받았고, 같은 해 45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도 유치했다. 이후 지난해에는 창사 이후 첫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후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배구조 정비를 진행했다. 모회사 메가존은 올해 6월 글랜우드크레딧으로부터 80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고, 기존 재무적투자자(FI)가 보유한 메가존클라우드 지분을 인수했다.
해당 인수 후 메가존의 보유 지분은 72%로 확대됐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 같은 신규 투자와 지배구조 정비를 바탕으로 IPO 준비를 지속하는 한편 AI·클라우드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신규 투자 유치가 사업 성장성과 미래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이어 투자자들과의 동반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펀더멘털 강화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김상욱, 네오위즈파트너스 대표는 메가존클라우드의 AI·클라우드 사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AX 분야 성장 잠재력도 높게 봤으며, 이러한 평가를 근거로 투자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투자 이후에도 메가존클라우드의 상장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의사를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승기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44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