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아톤, 성수로 본사 이전…사업 영역 확대

테크월드뉴스 ·

[사진=아톤]

✦ AI 요약

아톤은 1일 본사 성수동 신규 사옥 이전을 발표했다.

아톤은 본사 이전과 함께 자체 사옥 체제로 전환하고, 임차료 지출 비용의 자산 전환과 중장기 사업 확장 대응을 추진한다.

신규 사옥은 성수동1가 서울숲에이원지식산업센터 12층이며, 아톤은 이를 12층 전체 단독 사용해 기술 확보·인재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톤은 1일 본사 성수동 신규 사옥 이전을 발표했다. 본사 이전과 함께 자체 사옥 체제 전환에 나섰으며, 자체 사옥 체제 기반 제2의 도약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톤은 임차료 지출 비용의 자산 전환 계획을 세우고, 중장기 사업 확장 대응 가능한 공간 운용 자율성 확보에 나선다. 이를 바탕으로 기술 확보·인재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신규 사옥 위치는 성수동1가 서울숲에이원지식산업센터 12층이다. 해당 사옥 소재지 특성은 IT·패션·문화콘텐츠 등 첨단 산업 밀집 성수동으로, 아톤은 입지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를 지속할 계획이다. 또 조직 운영 속도 제고 계획과 사업 추진 속도 제고 계획을 세웠으며, 폭넓은 인재 풀을 활용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은 아톤이 지난 2021년 매입·보유해 온 곳으로, 본사 이전으로 12층 전체를 단독 사용한다. 아톤은 층 전체 단일 공간 구조를 활용해 팀 간 협업 동선을 최적화하고, 중앙 공용 라운지·회의 공간 배치와 공용 공간 중심 조직별 업무 구역 연결, 부서 간 이동·소통의 자연스러운 이뤄짐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다.

우길수 아톤 대표이사는 아톤 기술 적용 영역이 금융·통신 중심에서 산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변화를 체감하기에 성수동이 가장 적합한 입지라고 평가했으며, 새 사옥을 기반으로 기술·인재 집중 방침을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28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