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건설연, AIDC 건설산업 전환 이끈다…“K-모듈러 AIDC 기술로 공급 속도↑”

테크월드뉴스 ·

박선규 건설연 원장 [제공=건설연]

✦ AI 요약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AI 시대의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육성과 공급전략'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AI 데이터센터(AIDC)의 고밀도·고발열 특성에 대응하기 위해 표준설계, 모듈러, OSC 기반 생산체계 전환 필요성이 제시됐다.

건설연은 AIDC 급증 수요와 고밀도화 대응을 위해 핵심 인프라 기술 연구개발, 실증, 표준화와 전주기 기술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AI 시대의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육성과 공급전략'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를 지원하고,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AIDC) 수요 대응용 건설산업 공급전략을 논의하며, 기술 개선방안과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문병섭 건설연 부원장이 'AI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의 전환과 생산체계 혁신'을 발표했다. 문병섭 부원장은 AIDC의 특성으로 고밀도·고발열을 제시했다.

문병섭 부원장은 이러한 특성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현장 중심 건설방식에서 탈피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표준설계 기반 생산체계 전환 필요성, 모듈러 기반 생산체계 전환 필요성, OSC(탈현장건설) 기반 생산체계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맞춰 건설연은 AIDC 급격한 수요 증가 대응과 AIDC 고밀도화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또 기계설비 핵심 인프라 기술 연구개발, 냉각 핵심 인프라 기술 연구개발, 전력 핵심 인프라 기술 연구개발, 설계자동화 핵심 인프라 기술 연구개발, 모듈러 핵심 인프라 기술 연구개발, 표준화 핵심 인프라 기술 연구개발과 관련 R&D 기획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건설연은 데이터센터 기계설비 맞춤형 모듈러 인프라테크 기술개발과 실증, AI·BIM 기반 설계 기술 확보, 고효율 냉각 및 에너지 기술 확보, OSC·모듈러 생산기술 확보, 실증 및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주기 기술 확보를 바탕으로 국내 AI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김명준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은 토론 패널로 참석해 AI 데이터센터 육성 관련 정부 정책 의지를 표명했다. 김 정책관은 급증하는 AI 인프라 수요 대응을 위해 데이터센터의 신속·안정적 구축 지원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정책관은 이를 위해 입지·인프라·설계·시공 전반 제도 개선 마련과 지원방안 마련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어 박선규 건설연 원장은 AIDC가 AI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라고 밝혔다. 박 원장은 AIDC의 신속 공급·경쟁력 확보를 위해 설계·시공·기계설비 등 건설 전반의 기술혁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건설연은 AIDC 관련 핵심기술 개발, R&D 기획, 실증, 산업화를 추진하고 K-데이터센터 건설기술 경쟁력 확보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30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