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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빅스, 신세계면세점 AI 영상분석시스템 공급…공공 넘어 민간 안전관제 시장 공략

테크월드뉴스 · · 조회 2

[사진=인텔리빅스]

✦ AI 요약

인텔리빅스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비전 AI·VLM 결합 AI 영상분석시스템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유모차 진입, 캐리어 이용 관련 위험행동을 감지하고 즉시 알림을 제공한다.

인텔리빅스는 공공 분야 공급 경험과 Gen AMS를 바탕으로 유통·다중이용시설 등 민간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인텔리빅스가 AI 관제 기술 기반 민간 안전관제 시장 공략을 가속하고 있다. 인텔리빅스는 1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비전 AI·VLM 결합 AI 영상분석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공공을 넘어 민간 안전관제 시장 확대의 일환이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공급되는 해당 시스템은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감지, 유모차 진입 감지, 캐리어 이용 관련 위험행동 감지가 가능하다. 위험 상황을 포착하면 즉시 알림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1차로 비전 AI 기반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2차로 VLM(비전언어모델) 기반 전후 상황·행동 맥락을 정밀 분석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를 통해 기존 영상관제의 오탐·오알람을 대폭 감소시키도록 했다.

즉시 알림은 사고 초기 대응·예방에 기여한다. 아울러 현장 보안 인력 관제 피로도 완화와 위급 상황 시 골든타임 확보를 지원한다.

인텔리빅스는 공공 분야 대상 AI 안전 솔루션을 공급해 왔으며, 공공 분야 공급 제품에는 차세대 AI 영상관제 플랫폼 Gen AMS가 포함된다. 인텔리빅스는 이를 통해 관련 레퍼런스를 축적했고, 공공 및 산업 현장 축적 AI 안전관제 기술을 보유하게 됐다.

인텔리빅스는 이 같은 기반을 바탕으로 유통·다중이용시설 등 민간 영역으로 확대 진행 중이다. 안광호 인텔리빅스 AI융합사업그룹 상무는 자사 기술의 지속 고도화를 추진하고, 위험 사전 인지·대응 중심의 예방형 안전관제 확산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다양한 산업·생활 현장에 활용되는 AI 안전 솔루션 기업으로 시장 선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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