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도 타보고 구매 결정한다”…차봇모빌리티, ‘슈퍼 클래스 차봇’ 론칭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차봇모빌리티가 슈퍼카 구매 전 충분한 시승 뒤 결정하는 리스크 제로 테스트 드라이브를 제안하며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 '슈퍼 클래스 차봇'을 1일 공개했다.
'슈퍼 클래스 차봇'은 슈퍼카 구매 상담과 단기 구독을 결합한 서비스로, 포르쉐·람보르기니·맥라렌·페라리 등 약 20종 프리미엄 차량을 1일·3일·7일 단위로 제공한다.
서비스는 서울·경기 지역에서 프라이빗 탁송으로 운영되며, 차봇모빌리티는 재고 확인부터 조건 협의·계약까지 상담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차봇모빌리티는 슈퍼카 구매 과정의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구매 전 충분한 시승 뒤 결정하는 슈퍼카 대상 리스크 제로 테스트 드라이브를 제안하며,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 '슈퍼 클래스 차봇'을 1일 공개했다. '슈퍼 클래스 차봇'은 슈퍼카 구매 상담과 단기 구독을 결합한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차봇모빌리티의 '제로 리스크 커머스' 전략을 프리미엄 차량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다. 회사는 기존 차량 구매 과정에서 축적한 맞춤형 컨시어지 역량을 슈퍼카 고객에게 적용하며, 적용 범위를 차량 탐색부터 실경험, 구매 결정까지 전 과정으로 설정했다.
차봇모빌리티는 이를 통해 소비자가 부담하던 정보와 경험의 불확실성을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차봇모빌리티는 슈퍼카는 고가여서 구매 전 검토해야 할 사항이 다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매 전에는 원하는 모델의 재고와 연식, 옵션을 살펴봐야 하며, 일시불·할부·리스·렌트 등 구매 조건 비교도 필요하다. 구매 후에도 보험·세금·정비·보관·감가상각 등을 고려해야 한다.
차량 구매 전 소비자는 여러 브랜드·금융 조건 속에서 직접 비교에 어려움을 겪고, 짧은 시승만으로는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지 판단하기도 곤란하다. 특히 짧은 시승으로는 승차감·시야·승하차 편의성 같은 요소를 파악하기 어렵다.
차봇모빌리티는 슈퍼 클래스 차봇을 통해 이런 정보·경험 비대칭을 충분한 경험으로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를 위해 포르쉐·람보르기니·맥라렌·페라리 등 약 20종 프리미엄 차량을 구독 상품으로 제공한다.
이용 단위는 1일·3일·7일이며, 이용 금액은 4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서비스는 서울·경기 지역에서 프라이빗 탁송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라이빗 탁송을 이용하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인수·반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전시장 방문 부담과 별도 이동 일정 조정 수고를 덜 수 있다.
차봇모빌리티는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차량을 충분히 경험한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설계했다고 설명한다.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차봇 맞춤형 컨시어지 상담도 제공한다.
상담을 신청하면 전문 상담사가 희망 브랜드·모델, 예산, 이용 목적·기간을 파악하고 적합한 차량·조건을 제안한다. 전문 상담사는 재고 확인부터 조건 협의·계약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차봇모빌리티는 충분한 경험 제공으로 소비자 판단을 지원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차봇은 전 브랜드 재고 비교 지원과 일시불·할부·리스·렌트 중 고객 자금 운용·이용 목적에 맞는 방식 검토 지원을 하나의 상담으로 묶어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러 전시장·금융사 직접 방문 필요성을 축소하고 하나의 상담으로 번거로움을 감소시키고 있다.
차봇은 지난달 그랜저 3D 버추얼 쇼룸을 선보인 데 이어 슈퍼카 3D 버추얼 쇼룸을 신규 오픈했다. 고객은 전시장 방문 없이 차봇 플랫폼에서 차량을 입체 확인할 수 있고, 관심 차량 탐색·상담 시작도 가능하다.
이번 슈퍼카 3D 버추얼 쇼룸은 고가 차량 전시장 방문의 물리적·심리적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보다 편안한 차량 탐색을 지원하는 흐름이다.
강병희 차봇모빌리티 부대표는 슈퍼카 선택의 큰 장벽이 높은 가격 외에도 충분한 정보·경험 획득의 어려움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 수억원대 차량을 짧은 시승만으로 결정해야 했던 부담을 완화하고, 충분한 경험 후 확신을 갖고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려는 의도라고 밝혔다.
발언자는 향후 슈퍼카 상담·이용 경험 축적에 나서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별 차량 매칭 정교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구매·금융·보험·관리까지 차량 이용 전반을 연결하고, 차봇 생태계 지속 고도화 방침도 함께 제시했다.
이와 별도로 슈퍼 클래스 차봇 구독 상품은 '셀렉트 엑스(CELECT:X)'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고 설명됐다. '셀렉트 엑스(CELECT:X)'는 차봇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마켓으로 소개됐다.
또한 '셀렉트 엑스(CELECT:X)'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반의 차봇 엄선 모빌리티 상품 제공 커머스 채널이며, 상품 접근·이용 편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됐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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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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