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플러스, 외국인 고객 대상 10개국 다국어 서비스 확대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티플러스가 외국인 고객 편의를 위해 홈페이지 다국어 서비스를 14일 개시했다.
지원 언어는 10개국 이상이며 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 등을 포함한다.
홈페이지 메뉴 설명, 배너 문구, 개통 서비스까지 다국어 제공 대상이며 국기 모양 버튼으로 이용할 수 있다.
태광그룹 계열사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가 외국인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 다국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언어 범위는 10개국 이상이다.
티플러스는 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 등을 지원한다. 이번 다국어 제공 대상에는 홈페이지 각종 메뉴 설명이 포함된다.
배너 이미지 포함 문구와 개통 서비스도 다국어 제공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외국인 고객은 서비스 내용 확인부터 온라인 셀프개통까지 전 과정을 다국어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홈페이지 내 '국기' 모양 버튼을 클릭해 해당 기능에 접근할 수 있다. 티플러스는 이번 서비스 개시로 홈페이지 이용 전반을 여러 언어로 제공하게 됐다.
티플러스는 여름 휴가철 가족 고객 대상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리브영·다이소 등 다양한 브랜드 제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 티플러스 고객센터는 평균 5분 이내 상담 연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재석 kct 대표이사는 이 같은 운영과 관련해 외국인 고객 포함 다양한 고객의 통신 서비스 이용 편의 제고를 목적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외국인 대상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방침과 함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성원영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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