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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코아-한화시스템, 제조 AI전환(AX) 사업 협력 ‘맞손’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왼쪽부터) 한화시스템 김정훈 실장, 조성호 AI이노베이션 담당, 김윤수 사업부장, 엔코아 김주민 대표, 진창호 본부장, 노현규 실장, 장경상 그룹장 (출처: 엔코아)

✦ AI 요약

엔코아와 한화시스템이 제조 분야 AX 사업 확대를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양사는 제조 AX 사업에서 온톨로지 기반 지식체계 설계·구축, 지식 그래프 기반 서비스 구현, AI 활용 위한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수립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엔코아는 7월 IBK 기업은행을 대상으로 데이터 포털 구축을 진행했으며, 시스템 활용 내재화를 완료했다.

엔코아와 한화시스템이 제조 분야 AX 사업 확대를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시스템의 제조 온톨로지 전문성·자동화 기술과 엔코아의 온톨로지 구축 경험을 융합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산업 특화 AI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전략적 기술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제조 AX 사업에서 온톨로지 기반 지식체계 설계·구축, 지식 그래프 기반 서비스 구현, AI 활용 위한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수립, 엔코아의 AI 레디 데이터(AI Ready Data) 솔루션 활용 플랫폼 구축, AX 사업 공동 발굴·수행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에는 한화시스템 김정훈 실장·조성호 AI이노베이션 담당·김윤수 사업부장과 엔코아 김주민 대표·진창호 본부장·노현규 실장·장경상 그룹장이 담겼다.

최근 AI·데이터 기업으로 전환한 엔코아는 기업 AI 활용 극대화를 목적으로 AI 레디 데이터 전략과 관련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엔코아는 실질적인 AI 레디 데이터 구축의 필수 요소로 기업 데이터 이해와 최신 AI 기술의 적극 활용을 들었다. 김주민 엔코아 대표는 AI 시대 경쟁력의 출발점이 데이터 보유 자체가 아니라 AI가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연결하고 구조화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엔코아는 국내 다양한 도메인의 복잡한 레거시 데이터 경험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데이터 거버넌스, 온톨로지, 지식그래프 활용, AX 지원 솔루션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엔코아는 관련 시장과 파트너 생태계를 확장 중이다.

김주민 엔코아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엔코아가 축적해 온 역량인 데이터 거버넌스, 온톨로지, AI 레디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산업 현장 데이터 연결·구조화 프로젝트를 본격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화시스템과 협력해 제조 산업 AI 전환 가속을 추진하고, 실질적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혁신 사례 창출을 협력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윤수 한화시스템 사업부장은 한화시스템이 IT서비스·AI 기술력을 보유하고 제조 전반 도메인 지식을 활용해 산업 특화 AI 지능 체계 구축을 주도하며, 대내외 AX 사업을 선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화시스템 산업 AX 역량과 엔코아 AI·데이터 솔루션 기술을 결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현장 적용 가능한 업무 혁신과 신규 사업 기회를 지속 창출해 나갈 것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엔코아는 7월 IBK 기업은행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AI 활용 지원을 위한 데이터 포털 구축을 진행했으며, 시스템 활용 내재화를 완료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권영석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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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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