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금융권 대형 사업 잇단 수주…하반기 차세대 시장 공략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티맥스소프트가 제1금융권·증권사·보험사 중심으로 금융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상반기에는 WAS 등 기존 제품 업그레이드와 외산 SW의 자사 제품 교체 윈백 사업을 수주했다.
하반기에는 차세대 금융 시스템과 금융 AX 사업을 추진하며 제우스·웹투비·애니링크·프로프레임·프로오브젝트를 앞세운다.
티맥스소프트가 금융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대상은 제1금융권·증권사·보험사 중심이다. 티맥스소프트는 9일 올해 상반기 금융권 대형 사업 수주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차세대 금융 시스템·AI 전환(AX) 사업에 대한 공략을 가속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확보 사업은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등 기존 제품 업그레이드와 외산 SW의 자사 제품 교체 윈백 사업으로 구성됐다. 기존 제품 업그레이드는 최신 IT 인프라 환경 대응을 기준으로 추진됐다. 티맥스소프트는 시스템 고도화 사업·외산 소프트웨어(SW) 전환 사업 분야에서 연속 수주를 이어갔다.
대표 사례로는 채널계 업그레이드, 통합 안내장 재구축, 디지털 채널 인프라 재구축이 제시됐다. 이들 사업은 상반기 금융권 대형 사업 수주의 기반 사례로 확보됐다.
티맥스소프트는 플랫폼 사업에서도 수주를 지속했다. 플랫폼 사업은 금융 시스템 연계·개발 환경 고도화 성격의 사업이다. 공급 예정 솔루션은 인터페이스 솔루션·프레임워크 솔루션이며, 뱅킹 FEP 시스템 고도화·신용조회 플랫폼 구축 사업에 적용된다.
티맥스소프트는 금융권을 포함해 누적 4000여 건의 구축 경험을 확보했으며, 성능·안정성·기술지원을 바탕으로 대규모 기업 시스템 요구에 대응할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기존 고객 시스템의 고도화 수요를 공략하고, 외산 제품 교체 수요도 함께 겨냥하고 있다.
회사는 하반기 금융권 차세대 사업 수주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주력 제품인 WAS '제우스'·'웹투비', 인터페이스 플랫폼 '애니링크', 프레임워크 솔루션 '프로프레임'·'프로오브젝트'를 앞세운다.
티맥스소프트는 금융 AX 분야를 새로운 사업 축으로 확대하고, 국내 금융사 시스템 개발 환경을 대상으로 한 AI 코드 어시스턴트·AI Ops 적용 프로젝트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련 레퍼런스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형섭 티맥스소프트 금융사업본부장 전무는 금융 고객의 핵심 요소로 검증된 기술력·안정성·금융 현장 경험을 제시했다. 또 금융권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기존 고객 사업을 확대하고, 차세대·클라우드·AI 중심의 시장 재편에 대응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승기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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