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Crush · 톡크러시 · 대화 통역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번갈아 말하지 않아도 되는 대화 통역
폰을 두 사람 사이에 두고 각자 자기 언어로 말하세요.
누가 말하든 톡크러시가 알아듣고, 상대의 언어 음성과 글자로 바로 전해 줍니다.
3단계로 시작하기
폰을 사이에 두기
테이블 위나 손에 들고, 두 사람 모두 화면이 보이게 두세요.
두 사람의 언어 고르기
내 언어와 상대 언어를 처음에 한 번 고릅니다. 50개 이상 언어를 양방향으로 지원합니다.
그냥 말하기
버튼을 누르거나 차례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각자 자기 언어로 말하면 상대 언어로 들리고 보입니다.
이런 대화에서 써 보세요
자리마다 폰 두는 요령과 짧은 예시 대본입니다.
여행지 식당
예시 대본
주문하는 동안 폰을 테이블 위에 두세요. 직원은 화면을 읽거나 소리만 들어도 됩니다.
손님
이거랑 이거 주세요.
これとこれをください。
직원
店内ですか。
매장 안인가요?
출장·바이어 미팅
예시 대본
회의 테이블 가운데에 폰을 두면 양쪽 모두 소리를 듣고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바이어
납기는 언제까지 가능할까요?
¿Para cuándo pueden hacer la entrega?
공급업체
Podemos entregar en tres semanas.
3주 안에 납품할 수 있습니다.
동네에서 만난 이웃
예시 대본
서서 이야기할 때는 폰을 손에 들고 두 사람 사이에 두세요.
나
분리수거는 목요일 저녁에 내놓으면 돼요.
You can put the recycling out on Thursday evening.
이웃
Thanks. Where do the plastic bottles go?
고마워요. 페트병은 어디에 두면 되나요?
대화 통역에서 자주 막히는 두 가지
말할 때마다 버튼을 눌러야 하는 방식이면, 대화보다 버튼에 신경이 갑니다. 톡크러시는 두 사람의 언어를 처음에 한 번 고르면 끝입니다. 말할 때 누르는 버튼이 없습니다.
한 사람이 말을 마칠 때까지 기다렸다가 번갈아 말해야 하는 방식이면, 대화가 자꾸 끊깁니다. 톡크러시는 차례를 정하지 않습니다. 누가 말하든 알아듣고 상대의 언어 음성으로 들려주며, 화면에는 두 언어가 함께 쌓입니다.
목소리가 잘 안 잡힌다고 느껴질 때는 먼저 인터넷 연결, 고른 두 언어가 실제로 말하는 언어와 맞는지, 폰이 두 사람 사이에 있는지를 확인해 주세요.
다른 번역 앱과 같이 쓴다면
파파고 대화 번역은 말할 때마다 자기 언어 쪽 마이크를 눌러 한 사람씩 말하는 방식입니다(파파고 고객센터 안내 기준). 톡크러시는 버튼을 누르지 않고, 두 사람이 번갈아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파파고 App Store 앱 설명에는 인터넷 연결 없이 텍스트를 번역하는 오프라인 번역도 소개돼 있습니다.
톡크러시는 인터넷에 연결돼 있어야 동작하고 오프라인 번역은 없습니다. 연결이 없는 곳에서 글자를 번역해야 한다면 오프라인 번역이 있는 앱이 맞습니다. 마주 앉아 말로 길게 이야기해야 하는 자리라면 버튼과 차례 없이 이어지는 톡크러시를 써 보세요.
출처: 파파고 고객센터 「대화 번역 사용방법」(help.naver.com/support/contents/contentsView.help?contentsNo=5909), 네이버 파파고 App Store 앱 설명(apps.apple.com/kr/app/id1147874819), 2026년 11월 1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