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 5분 자유발언: 백승희 의원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글로벌 전통시장)
요약
- 백승희 의원은 2009년 다문화마을특구로 지정된 원곡동의 다문화 음식거리를 연간 약 300만 명이 찾는다고 말했다.
- 백 의원은 무질서한 간판과 무단 적치물, 좁은 골목의 물류 차량·이륜차 혼재, 주차 공간 부족을 문제로 들었다.
- 백 의원은 원곡동 글로벌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을 제안하며 다국어 안내 체계, 공용화장실 확충, 공동물류 배송 체계, 중앙정부 전통시장 현대화 공모를 활용한 일부 구간 아케이드 설치를 요청했다.
- 백 의원은 세계 식재료·다문화 음식·관광·청년 창업 시장을 결합한 원곡동 다문화 시장 브랜드 구축을 제안했다.
- 백 의원은 글로벌 청년상인 창업 공간 조성과 사회연대경제 기업 참여를 통한 공동 구매·물류·브랜딩을 제안했다.
- 백 의원은 상권·도시계획·교통·주차·관광·외국인 정책을 하나로 묶은 원곡동 글로벌 전통시장 기본계획 수립을 요청했다.
발언
의원
1차 출처
안내
공개 회의·발표 기록을 정리한 정보 서비스입니다. AI로 정리하고 사람이 확인합니다.
정정 요청